2010년 3월 16일 또다시 동대문역사공원에서 내려 드림미즈를 방문하게 되었다.
드림미즈를 처음 방문한 계기가 맘스쿨에서 진행하는 엄마샘3기에 당첨이 되어서
오리엔테이션을 하기 위해서였고 그후에 웅진홈스쿨에서 진행하는 홈스쿨 창업이 진행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혹시나 좋은 정보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찾아가게 되었다.
이번이 세번째
다른 이유는 없다. 단순히 일대백이라는 오락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 기회가 맘스쿨도 아닌 미즈에서 있었기 때문이었다. 선뜻 참여 의사를 밝혔고
구직활동을 하던 중에 입사하라던 회사에 일주일간 유예를 달라고 하여
이날 다시 미즈를 방문하게 되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언제나 가슴이 떨리고 뚜렵다.
어떤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어떤 말로 관심을 가져야 할지 막상 난감한 상황이 싫어서 새로운 만남을 꺼려하게 되는데
이곳에 모인 모든 분들은 한곳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이곳에 온 목적이 같았기 때문에 쉬이 편하게 이야기 진행을 할수 있게 되었다.
이것도 아마 복이 아닐까 한다.
두려움은 사라지고 편안해 지면서 나름 열정적으로 참여를 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으니깐....
kbs 1:100
100명을 뽑는 자리에 나서려고 한다.
어려운 예심도 혹시 없을 수도 있다는 말에
더욱 관심이 가게 된다. 주위에 같이 가자고 말을 한 엄마들도 많은 상태였고
정말 언제 나오는데 하며 기대하는 주위분들도 많아서....
꼭 나가고 싶다는 생각만 가졌는데
결국....예심을 봐야만 했고 ....점수는 엉망이고....하지만 도전 또 도전을 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처음알았다. 그동안 많이 참여를 하지 않은 까닭이다. 미모라는 말이 미즈모니터의 준말이었다는 사실을...미즈가 뭐예요 하는 나의 표정을 보면서 낙랑공주님의 표정이 생생하다.
미즈에서 오티에 참여한 분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해 주셨다. 맛난 간식을 먹으면서 주위를 찬찬히 살펴보니 앞쪽에 앉아계시는 한마당팀이 보이고 옆자리의 보석상자님 그리고 뒷편에서는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었다.
미모님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응원연습 전에 각자 소개를 하게 된 시간 나름 얼굴을 익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사진을 찍긴 했는데 카메라의 상태가 영!~~~ 이쁜 미모님들을 잘 표현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다~~~
일대백때문에 갔는데 선물이 백가지였다. 참여하게 해 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린데 선물까지 챙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던지....
일대백에 참여를 혹 못하더라도 지금 이 순간까지의 기억이 남아 언젠가는 이루고 싶은 목표로 삼고 싶다. 이번만이 기회가 아니기 때문에 다음엔 혹 맘스쿨 엄마샘들을 모와서 가자고 한 의견을 내 볼까 한다. ㅎㅎㅎ 나의 소속은 어디지....ㅋㅋㅋ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서
사진이 궁금하시다면 제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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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와~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무언가에 도전한다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싶어요~
답글
벼리
진짜 좋은 경험이였겠어요.
저도 함 도전해 보고 싶지만 용기와 시간이 없시요...
답글
네모왕비
좋은경험 하셨네요
목표가 있다는건 좋은거에요
꼭 성취하길 바래요
답글
맘마미아
정애님 좋은 추억을 만드셨네요 이번 일대백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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