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택배입니다"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글쓴이 구니맘

등록일 2010-04-02 23:13

조회수 1,0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우체국에서 한번은 전보, 한번은 상품권이 도착했는데요.

요즘 택배받을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확인하세요?

하루에 그것도 연달아 우체국에서 온적이 없어 의심을 하긴 했어요.


전 누구한테 온 건가요? 하고 문열기 전에 꼭 물어보지만, 사실 그것도 확실한 방법은 아닐듯해요.

이름이야 뭐 우편함 보면 나올테고... 그쵸?

세상이 넘 무서워서, 택배로 위장한 누군가가 있을지 모르는 불안감.

작년에 도둑맞은 이후로 계속 불안감을 떨칠수가 없네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07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어요 6 현이2010-04-041205
25706   좋은아침입니다! 4 자연2010-04-041093
25705   핸드폰 스팸과 개인정보 삭제 결제?? 1 맘마미아..2010-04-031531
25704   전복 사봤어요.. 3 벼리2010-04-031275
25703   화장 때문에 고민이에요~ 7 아따맘마..2010-04-032602
25702   영어선생님 오신다고 청소하다 졸고 2 맘마미아..2010-04-031025
25701   놀이터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6 주주마미..2010-04-03937
25700   맹랑한 조카~ 3 이경화2010-04-031129
25699   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ㅋ 5 맘마미아..2010-04-031103
25698   엄마가 미안해~~~ 5 낙랑공주..2010-04-031252
25697   연평 실종 선원1명 시신으로 발견,,ㅠㅠ 10 주주마미..2010-04-031247
25696   오늘은....... 6 수선화....2010-04-032002
25695   잠도 못자고 일하러 갔어요 4 배해순2010-04-031040
25694   오늘은 연극 보러~~~ 7 이겨울님..2010-04-031269
25693   4월 첫째 주말임니다 8 teresung..2010-04-031264
25692   고구마 삶고있어요 12 자연2010-04-031248
25691   조금만 풀고 갈께요.... 6 영현이2010-04-031132
25690   점점 못되져 가는 나..? 7 쪼2010-04-031932
25689   일대백 OT 후기 그리고...... 4 이정애2010-04-031130
25688   자연님은 덧글왕이시던데... 유효기간은 괜찮으신가요?? 4 맘마미아..2010-04-02991
25687   여러분들은 "택배입니다"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5 구니맘2010-04-021050
25686   오늘 하루 마무리하며.... 2 맘마미아..2010-04-021866
25685   선생님 빨리 학교에 오세요^^ 12 자연2010-04-02999
25684   히히 병아리 미즈예요~~ 4 똘중이2010-04-02965
25683   우와~ 방금 문자로 맘스쿨 초대권 받았어요 13 맘마미아..2010-04-021255
25682   지하철 땅콩남..개념 탑재 요망.ㅠ-ㅠ 11 아따맘마..2010-04-021224
25681   운전하는 엄마를 보호해주는 다이얼커버 선물했어요!! 2 뾰숑2010-04-02968
25680   바람이 너무 부네요 2 아따맘마..2010-04-02876
25679   토크리더 3등 선물 도착-유통기한 실망했어요 5 천자맘2010-04-021259
25678   바람이 불어서 마스크 2 맘마미아..2010-04-02910
25677   비행기 소리가 졸립게 하네요..ㅎㅎㅎ 2 벼리2010-04-0212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