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하루를 마무리하며
졸음이 쏟아지고 무료한날들도 많고 아픈날들도 많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내 몸 하나 간수해야 되겠다는 생각에 .. 무얼부터 해야 될까...
오늘은 다이 고로야 고마워 책을 일고 있었습니다.. 이 자그마한 원숭이 한마리 장애로 태어나
살수도 없는 아이였습니다
손도 발도 없는 기형... 공해로 인해 장애로 태어났다는 다이고르의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히로시마 원자폭탄 피해를 입었다는 저 아주머니의 구절도 있긴 하지만..
그건 어느 나라나 아픔이 있는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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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고로를 보고 사람들은 "어머 더러워 가까이 가지마 " 하는 구절을 보며 참 안타까웠습니다
만약 진짜 장애인이 사람 이였다면 아마도 "어머 더러워"이렇게 쉽게 이야기가 나올란지
그 사람들만의 장애에 대한 인식과 인격이라는것이 어떠한 사람일지.......
사람은 참 알수 없습니다
ㅣ이책을 보면 별거 아닌듯했는데... 삶은 누군가 있기 때문에 살아갈려고 발버둥치며
가족이 있음을......내가 내 자신을 위해 노력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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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안타까운 모습들이네요,,에고~
전 한 십여년전에 오체불만족이란 책을 읽고선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일본에서 사지기형으로 태어난 한 청년의 이야기였거든요,
장애란건 어쩌면 몸보다 마음에 많을수도 있겠다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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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비
좋은책읽으신것같네요
나를 돌아보고 주위를 돌아볼수 있는 책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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