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땅콩남이에요.
먹은 족족 바닥에 다 버려놓고 휑~~ 나가 자신의 갈길 가버리는 무개념의 남자네요 참..
전화통화를 크게하는 사람이 있질 않나..저리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질 않나..
참...
개념 없는 사람들 참 많네요..ㅠ-ㅠ
| 지하철 땅콩남..개념 탑재 요망.ㅠ-ㅠ |
|---|
지하철 땅콩남이에요.
먹은 족족 바닥에 다 버려놓고 휑~~ 나가 자신의 갈길 가버리는 무개념의 남자네요 참..
전화통화를 크게하는 사람이 있질 않나..저리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질 않나..
참...
개념 없는 사람들 참 많네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5707 |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어요
|
현이 | 2010-04-04 | 1206 | |||||||
| 25706 |
좋은아침입니다!
|
자연 | 2010-04-04 | 1093 | |||||||
| 25705 |
핸드폰 스팸과 개인정보 삭제 결제??
|
맘마미아.. | 2010-04-03 | 1531 | |||||||
| 25704 |
전복 사봤어요..
|
벼리 | 2010-04-03 | 1275 | |||||||
| 25703 |
화장 때문에 고민이에요~
|
아따맘마.. | 2010-04-03 | 2602 | |||||||
| 25702 |
영어선생님 오신다고 청소하다 졸고
|
맘마미아.. | 2010-04-03 | 1025 | |||||||
| 25701 |
놀이터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
주주마미.. | 2010-04-03 | 937 | |||||||
| 25700 |
맹랑한 조카~
|
이경화 | 2010-04-03 | 1129 | |||||||
| 25699 |
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ㅋ
|
맘마미아.. | 2010-04-03 | 1103 | |||||||
| 25698 |
엄마가 미안해~~~
|
낙랑공주.. | 2010-04-03 | 1252 | |||||||
| 25697 |
연평 실종 선원1명 시신으로 발견,,ㅠㅠ
|
주주마미.. | 2010-04-03 | 1247 | |||||||
| 25696 |
오늘은.......
|
수선화.... | 2010-04-03 | 2002 | |||||||
| 25695 |
잠도 못자고 일하러 갔어요
|
배해순 | 2010-04-03 | 1040 | |||||||
| 25694 |
오늘은 연극 보러~~~
|
이겨울님.. | 2010-04-03 | 1269 | |||||||
| 25693 |
4월 첫째 주말임니다
|
teresung.. | 2010-04-03 | 1265 | |||||||
| 25692 |
고구마 삶고있어요
|
자연 | 2010-04-03 | 1248 | |||||||
| 25691 |
조금만 풀고 갈께요....
|
영현이 | 2010-04-03 | 1133 | |||||||
| 25690 |
점점 못되져 가는 나..?
|
쪼 | 2010-04-03 | 1932 | |||||||
| 25689 |
일대백 OT 후기 그리고......
|
이정애 | 2010-04-03 | 1130 | |||||||
| 25688 |
자연님은 덧글왕이시던데... 유효기간은 괜찮으신가요??
|
맘마미아.. | 2010-04-02 | 991 | |||||||
| 25687 |
여러분들은 "택배입니다"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
구니맘 | 2010-04-02 | 1050 | |||||||
| 25686 |
오늘 하루 마무리하며....
|
맘마미아.. | 2010-04-02 | 1867 | |||||||
| 25685 |
선생님 빨리 학교에 오세요^^
|
자연 | 2010-04-02 | 999 | |||||||
| 25684 |
히히 병아리 미즈예요~~
|
똘중이 | 2010-04-02 | 965 | |||||||
| 25683 |
우와~ 방금 문자로 맘스쿨 초대권 받았어요
|
맘마미아.. | 2010-04-02 | 1255 | |||||||
| 25682 |
|
아따맘마.. | 2010-04-02 | 1225 | |||||||
| 25681 |
운전하는 엄마를 보호해주는 다이얼커버 선물했어요!!
|
뾰숑 | 2010-04-02 | 968 | |||||||
| 25680 |
바람이 너무 부네요
|
아따맘마.. | 2010-04-02 | 877 | |||||||
| 25679 |
토크리더 3등 선물 도착-유통기한 실망했어요
|
천자맘 | 2010-04-02 | 1259 | |||||||
| 25678 |
바람이 불어서 마스크
|
맘마미아.. | 2010-04-02 | 910 | |||||||
| 25677 |
비행기 소리가 졸립게 하네요..ㅎㅎㅎ
|
벼리 | 2010-04-02 | 1267 | |||||||
천진난만
저런,,,, 자신의 집에서도 저렇게 하고 다니나 보죠?
청소하는 사람의 맘과 예의를 모르다니,,,
저런 사람은 지하철 청소를 일일 시켜 봐야
아~다음부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는구나 !!
하죠 !
답글
네모왕비
뭐저런 인간이 다있냐
만천하에 공개해서 창피좀 당해야 하는데..
답글
아따맘마
구니맘
저런...
저렇게 버리는 사람을 직접 보여줘야 하는데...
자기집도 아니구. 황당하네요.
답글
아따맘마
똘중이
얼마나 튀어보이고 싶으셨으면 땅콩껍질을 저렇게 다 벗겨놓으셨을까나....
모자이크 하지 말아주시지~본인을 알릴려고 일부러 저러셨을꺼예요~~
답글
아따맘마
자연
너무 심하네요.
저는 이것도 심하지만 나이 많아시는분 타고 오실 때 자리 양보 하지 않아는젊은사람분들 보면 기분이,,,,,
답글
아따맘마
어른들이 그러니 중고생들도 점점 양보의식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맘마미아
답글
아따맘마
한마디 했다가 뭔일 나는 경우들이 종종 있으니 눈쌀 찌푸려져도 그냥 내비려두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