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비행기 한대가 지나가나봐요...
그소리가 이상하게 졸음을 가져오네요...ㅎㅎ
어렸을적 툇마루에 누워서 비행기가 지나가는 소리를 듣곤했는데, 그소리에 저도 모르게
스르르 잠들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이상하게 저는 파란 하늘로 하얀 선을 그으며 지나가는 비행기소리가 싫지가않더라고요.
삶의 유유자적을 부르는 소리처럼 참 맘이 편안했었던것 같아요.
지금도 가끔 이소리가 참편하게느껴지네요..
금요일...참 맘 편한 날입니다.
낼부터 저는 쉬기에 편하게 하루를 보냅니다.
오늘 날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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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저희 동네는 좀 외지라...경비행기가 많이 날라다니는데 그 소리도 좋아요.
타타타~~ 하는 소리라.^_^
암튼 즐거운 주말 맞으시고 편히 푸`~욱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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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ㅎㅎㅎ 벼리님 울아들은 비행기 소리만 났다하면 하늘을 보고 안녕 하며~~ 손을 마구 마구 흔들면서
다음에 또보자~~ 하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질러요 그것도 학교 안가구... 결국 지각했지 뭐에요..ㅋㅋㅋ
벼리님은 하늘을 무척 좋아하시나봐요 저는 바닷가를 보면 마음의 안정감이 랄까나....
냄새며 바닷 바람소리며 어찌나 귓가에서 잔잔한지...
아마도 벼리님도 행복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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