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천사님 ... 깜짝 놀랐습니다
아침 인사 드릴려고 컴터에 앉아 있었는데
"ㅇㅇㅇ 님 이세요? 미즈입니다~"
라는 전화에 깜짝 놀랐었어요..
아직 실감나지는 않지만...
제가 3위로 머물고 있겠지...
담담해하며 늘 하던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노력을 해서 2위라고 하지만 노력보단 기회를 주신것 같아요
미즈천사님~~~목소리를 들어보니~~
너무 너무 반갑네요...^^
감사하구여
그럼 가족과 함께 맛난 저녘 식사하시며 좋은 하루를 마무리하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부꾸 부꾸... 제 사진이 떴네요....
벌써 6년 차라니 그동안 제가 어디서 놀았는지도 기억이 가물 가물하고..^^
지금의 사진 찍어본적도 없고 얼굴 몰골이 영 아닌지라 이 사진 보내드렸는데..
소개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즐거운 하루 시작 한다는것을 어찌 아셨는지...ㅎㅎㅎㅎ
미즈천사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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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자주 보이시더니 될줄 알았어요 !ㅎ축하드려요~//
그리고 아드님이 너무 귀여워요//ㅎ
답글
맘마미아
될줄 알았다니..ㅎㅎㅎ 전 안될줄 알았어요,,,일찍히 포기 했었는데 우연인거 같아여..
축하 감사하구여...
울 아들 귀엽죠?? 예전에 한 인물해서 모델 해달라고 명함 쥐어 주실정도였어요.^^
teresung
토크리더로 선출되엇군요
축하드리요
애기와 함깨 찍은사진이 넘 아름답네요
아가도 무척이나 귀엽네요.
답글
맘마미아
아 네... 근데 님을 뭐라고 불러야 될지 ..아직도 긴가민가하네요..^^
축하 감사드려요.....
아따맘마
답글
맘마미아
자연
맘마미아님 축하드려요.
저는 덧글왕였어요.
언제 토크리더 될수 있는지 부러워요^^
답글
맘마미아
자연님도 축하드려요 덧글왕도 좋지요..^^
전 자연님~이 안보이시면 늘 궁금해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