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안좋네요..
비가 보슬보슬 오고~~
그래도 울 아들이랑 가베 갈때는
비가 안와서 다행이네요..
집에 올때는..
아주 조금 내려서요~~
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저도 몸이 무겁고 무지 졸리네요..
커피 한잔 먹고 싶어서..
찾아봤는데...ㅡㅡ::
다먹고 없더라고요,..에효.~~
시장에서 장을 안본지도 오래돼서..ㅎㅎㅎ
오늘은 울 아들 일어나면 같이 손잡고..
시장에 다녀와야겠어요~~
자기전에 간다고 하니까 같이가자고..
그랬는데 혼자 갔다오면...~~울것 같아서요~~
아마 일어나자 마자..엄마....시장에 안가·~
그럴것 같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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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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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아들이 어리죠?
얼마나 이쁜 때일까...
나는 애들 어릴 때 재워 두고 볼일 보러 잠깐잠깐 다녀오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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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겨울님 귀찮으면 배달 하심이..ㅎㅎㅎㅎ 이마트도 홈플러스도 마트도 얼마정도 까지 구입하면 배달 해주니깐여..... ㅎㅎㅎㅎ 저는 귀찮기 보단 체력이 딸려서 주문을 해보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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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요즘 이래저래 안좋은 소식만 가득한데 날씨까지 이러니 참 우울하네요.
그나저나 애들은 맛있는거 사준다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지 않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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