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날 싫어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4-01 15:46

조회수 1,05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왜 이렇게 날이 우중충한 날을

일컬어 시엄니 저녁굶은상과 같은날이라고 햇던가요?

그상이 오죽이나 찡그리고 낮을 펴지 못햇으면

옛어른신이 이런 말로 시엄니에 험상궂은 낮을  표현을 햇을까요?

참 맞는날 같아서

지금은 좀 상을    펴보려고 애들 써도 역시

펴지지를 않네요..

정말 오만상이 다 찌그러졋으니

말임니다 ..

이런날이  요즘 계속 되다가 보니

우울증 환자들에 숫자가 늘어나고 잇는말에 공감이 가는 대목이라서

오늘은 억지로 라고

좋은 인상으로 살아보려고

노력함니다 ........

억지로 라도  체면이라도 걸어서

좋앗던일 머리에 떠올리니

그런대로 채면이 걸어진듯 함니다

멋진 흘러간 노래를 틀어놓앗네요..


이른새벽에 운동가서 열심히 운동하고 돌아와

예쁜 손녀 잠자는 모습을 보니

어느세 나에 인상이 포근해 진듯해서

아이들이 돌아올때쯤 되서

찜닭을 만들어

맛나게 둘어앉아서 저녁식사를 하면

웃는 저녁 식탁에 분위기가 될것 같네요..

모두 멋진 저녁상 차려놓고

가족과 함깨 즐거운 저녁식사들 하세요..

그리고 활짝 개인 얼굴로 가족들을 맞이하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676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2 이겨울님..2010-04-021093
25675   [1:100] 단체 출연진을 소개합니다 (응원단 신청해주세요!) 39 미즈천사..2010-04-022308
25674   의료보험이 나왔어요 ! 5 천진난만..2010-04-021270
25673   세제류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있다고 하네요. 2 맘마미아..2010-04-02976
25672   어젯밤 신이 내리신 울 어무이 맘마미아..2010-04-02967
25671   도서관에 왔어요 ㅎ 6 천진난만..2010-04-021040
25670   자연님의 궁금증에 대해. 6 밥상차리..2010-04-021163
25669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 5 주주마미..2010-04-022288
25668   해님 반가워요 6 자연2010-04-021027
25667   작은 콘서트에 감니다 6 teresung..2010-04-02984
25666   요즘 아이때문에 걱정이 많네요. 5 상큼이엄..2010-04-011201
25665   오늘도 하루 빨리 지나갑니다 6 자연2010-04-01983
25664   이쁜 화분들.. 15 아따맘마..2010-04-013019
25663   성조숙증에 과 성장과정 5 맘마미아..2010-04-014843
25662   깜딱이얌 초록색 아이콘이 생겼어요. 8 맘마미아..2010-04-011488
25661   미즈회원님들과 만날 수 있나요? 23 밥상차리..2010-04-011483
25660   4월1일 영재의 비법 방송 나온다는데.. 3 맘마미아..2010-04-011271
25659   작은딸 모임 갔다왔다가 8 자연2010-04-011015
25658   [좋은글] 마음을 비우고 보면 4 맘마미아..2010-04-01886
25657   소중한 사진들 보면서 4 맘마미아..2010-04-011149
25656   1 대 100 을 인터넷 예심을 치루고..... 14 수선화....2010-04-011605
25655   오늘도 날씨가 안좋네요.. 4 이겨울님..2010-04-011029
25654   정말 이런날 싫어요 8 teresung..2010-04-011057
25653   4월 첫날~ 한달계획 짜보세요 ㅎㅎ 7 쌍지팡이..2010-04-011250
25652   아~~ 골치야~~ 7 아따맘마..2010-04-011085
25651   미즈에는 이런 분도 계세요~ 6 소엽2010-04-011067
25650   점심에 껌~ 6 룰루2010-04-01977
25649   며칠동안 우울해서~~ 11 낙랑공주..2010-04-011194
25648   점심에 떡~ 1 이경화2010-04-011060
25647   꼬마가 오락기에 갇힌 뉴스를 보고 맘마미아..2010-04-011172
25646   그때의 그 열정을 버리셨나요? 다시한번 !! 1 우리사이..2010-04-0110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