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꾸리 꾸리해서 좋은 아침이라기 보단..글쎄요..아침이 되니 일어나기 힘드네요..
저희 엄만 티브를 틀어놓코 하하하 어찌나 웃으시면서 아침 7시 부터..
"야~~ ㅁㅎ아이것봐봐.. 하하하하"
어이쿠...나이들면 나도 저럴까나요???
깜짝놀라 눈을 떠보니 부엉이 를 보시고서 웃으셨나봐요..
개콘에서 항상 잼있게 하신 분.. 부부가 있는데..아내는 난장판을 하며 반항을 하고
남편분은 이게 뭐냐며 잔소리 하고 그럴수록 아내는 더 삐뚤어지고...
앉을자리가 없다니깐 그냥 발로 휙~ 이렇게 하면 되잖아.. 하며 아무것도 아닌양..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정리 하고 살지..폭탄..폭탄이닷...ㅋㅋㅋㅋ
난 그래도 저정도는 아니였는데..
그 장면을 보고 한심하기도 하면서도 어찌 보면 혼자 애키우다보면 정말 손이가는게 많아서
그런가보다..라는 생각도 들었어요..ㅎㅎㅎ
엄마를 바꿔라에서도 개콘부부있는데 그 부부는 느릿 느릿 세월아~~ 네월아...
개콘 분들은 다 그러시는가봐요....^^
아침부터.....하하하 대폭소 하신 울어무이,...잠 더 자구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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