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요..
오늘 울아이들 다니는 학교 개교기념일이라 아이들 학교에 안갑니다.
에효...정말 이럴땐 난감합니다.
그래서 시엄니 오시라 했더니 아침일찍 오셨네요.ㅎㅎㅎ
서울인데 아침 7시부터 움직이셨나봐요.
9시 30분쯤에 집에 오셨더라고요...아이들이 할머니 왔다고 저에게 전화했더라고요..
이렇게 봐주니 정말 다행입니다.
근데 아침에 저 설거지도 안하고 나왔는데...
쌀 씻어놓고, 된장국 끓이시라고 다시물 내놓고, 야채 씻어놓고...
이러다보니 설거지를 못하고 나왔네요..
친정엄마 같으면 그냥 '엄마 설거지 못했어 설거지 좀 해줘..."이럴텐데 시엄니랑
쪼매 걸리네요.
그래도 저 나름대로 준비한다고 했는데..
어제 밤새 청소했네요..ㅋㅋ
혹여나 저 흉보실까봐서리...
근데 청소했어도 영 맘에 안드네요...
에효..모르겠네요...ㅎㅎㅎ
비까지 오는데, 아이들이랑 어머님....잘 지내시겠죠






> 


최신
이전




















미수니
답글
자연
벼리님 시어머님 이렇게 오셨어 얼마나 감사하시죠.
시어머님 좋은시분시네요
답글
맘마미아
벼리님 시어머님이 그래도 아이들 많이 이뻐 하잖아요..^^
이따 맛난거 사갖구 가서 드리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