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꾸 울아들 독감걸렸다고 소문내고 다니네요.
이번처럼 아팠던 적은 없는데 너무 심해요.
독감판정 하루만에 급성 기관지염에 폐렴까지오구요.
연일 기침에 고열 그리고 어제는 경기까지하네요.
13살이 되도록 이렇게 아픈적 없거든요.
저도 덩달아 잠못자고 밤마다 해열제에 얼음찜질까지.
월요일 조퇴하고 와서 오늘까지 결석하는데 더 해야할것 같아요.
독감유행 늘 피해갔는데 이번은 학교에서도 먼저 가져왔네요.
지금 잠깐 자고 있네요.
퀴즈문제도 많이 못풀고 날은 비까지와서 우울하네요.
이번에 안되면 또 도전해보려구요.
엄마도 늘 공부하는 모습 함께 보여주실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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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아... 그게요 여자보다 남자가 더 열 이 심하다고 합니다.. 제 남동생도 글쿠.. 울 아들도 글쿠
남아들이 오히려 열로 인해 고생이 많답니다...
보석님 아들이 아픈데 퀴즈는...... 여유 가지세요
답글
맘마미아
아 글구 고열이 있는데 열이 빨리 안내려가죠??이럴땐 저는.. 페트병을 꽁꽁 얼려서
그걸 베개삼아 뒷목을 차갑게 해주고 겨드랑이를 미지근한 물에 젖혀진 손수건을 겨드랑이에 끼고
그리고 하나 더.. 보리차 물을 꼭~~~ 이렇게 했어요..
열이 심할때 보리차 가 최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