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저한테 딱 맞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찾았어요.
오전 9시부터 시작하는 영어 프로그램이였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들 교과공부부터 영어,음악지도를 제가 다 하는데
영어는 미리 공부해둬야 나중에 도움이 될거 같아 찾던중~~
너무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생활영어를 가르쳐주시는거에요.
사연도 보내고 전화로 샘이랑 통화도 하는 ~~
대부분 라디오나 TV는 영어가 어렵잖아요.
샘 목소리도~ 너무 좋고 친절하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셔서 넘 좋았거든요.
저 열심히 참여한 덕에 영어교재도 선물로 받았구요.
꾸준히 들어볼 생각이였는데 언젠가 원어민 선생님이 그만두시게 되었어요.
너무 아쉽고...참 그랬는데..
얼마 뒤에 그 코너가 폐지된거 있죠.ㅠ-ㅠ
더 어려운 영어뉴스 코너만 남아서 못알아듣겠고..............
TV나 라디오 보면 시청률,청취율에 따라서 분명 즐겨보는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없애버리더라구요.
이 코너도 사람들이 정말 재미있다고 좋아하고 활발하게 참여했었는데
단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순식간에 없어지는거 보면..너무 안타까워요.
제발...돈돈돈~ 에 얽매이지 않고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꾸준히 밀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무한도전' 처음 시작할때 정말 엉성하고 재미없어서 인기도 별로 없었는데
그때 그냥 무참히 폐지 시켰으면 어쨌을뻔 했나요..
지금의 무도는 없겠죠~~
장기간의 시선으로 매니아층이 쌓일때까지~~ 좋은 프로그램은 시청차,청취자를 위해서
쭈~~욱 밀고 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암튼 아쉬운 프로그램이였어요.ㅠ0ㅠ
이젠 뭐 듣고 공부하나..흑






> 


최신
이전




















맘마미아
아따님 아쉬운곳이 왜 없겠어요... 하다 보면 아쉬울때가 많은데 미련을 버리시고~ 더 좋은것도
있겠다 생각하세요..^^ 근데 그곳에 다시 요청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에고....
답글
아따맘마
ㅠ-ㅠ 아예 없어져서 게시판도 없더라구요.큭...
저도 우연히 알게된 방송이였는데 이젠 뭘 듣나 또 우왕좌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