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아직도 심장이 벌렁 벌렁..ㅋㅋ
그분도 놀라셨을텐데.....^^
사는곳 옆집과 저 55호 와56호 란 개인주택에서.. 이름이 똑같아요 사는 위치도 똑같구요..
같은집에 저는 아래 그 집은 위에.....
택배 아저씨가... XX씨..이름을 부를때 ...
우리집은 끝이라서 울리거든요..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안나갔는데..자꾸 부르니깐, 나인가??긴가민가 할차에.소리 버럭 버럭 지르면서 XX씨 부르는거에요....
헐 놀래서 후다닥 네 ~~ 하고 나가봤더니..
옹.내가 받을택배가 이게 아닌데 이상타 해서 주소를 확인해보니.
헐.. 옆집 이였어여 ,,,순간 뻘쭘 당황 그래서 옆집에 그분이 나오시길레.. 여기요..
이름이 똑같에서 그랬어요 라고 이야기 했는데...
어쩌지.........이젠 택배는 아이이름으로 해야겠어요..
어쩌지......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내가 일부러 그런거 아니란걸 알아주셨음 좋겠어요..ㅠㅠ
오늘 하루 왜 이런건지.. 마치 머피의 법칙이라도 오ㅡ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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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달님
답글
자연
우리남편 이름하고 우리집 전에 사시는분 모모태,전에 사시는분 모모택였어요.
그래서 1년반되었어 문제 없는데 처음에 이사 오는때는 우체국아저씨가 많이 이상하게 생각하셨어요^^
답글
맘마미아
아따맘마
ㅎㅎ 전 제이름과 비슷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리..
답글
맘마미아
아~~ 전 .... 이름이 자주 쓰는 것들이라서 그런건지..학교에서도 ㅋㅋ 생일이랑 이름이랑 똑같은
친구도 있었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