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1 : 100 인터넷 예심
아침부터 미즈에서 문자메세지 받고는
신청서 작성하려니 질문하는말이 왜그리 많은지.........
우왕좌왕 신청서 작성하려니 사진첨부 까지 ~
열심히 앨범방 뒤져 사진 아무거나 클릭 ~
(근대 내생각엔 사람은 읍꼬 경치사진 인것 같애~~ ㅋ)
취미와 특기 란에 내가 취미는 모꼬.. 또 특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없음...............
이런것 써본지 언제이던가 한 40년쯤 ~~
저녁 10시10분 시계는 째깍 째각
가심은 후덜덜............
읽고 찍고 하는시간도 읽는게 더디고 생각쪼까 하다보니
49번 문제에서 시간초과
헉 2문제 더 맞추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과 함께
잠시 채점시간 기다리면서 학교때 일제고사 보고 복도에 있는 기분 이었습니다....ㅎㅎ
시험 끝내고 나니 그냥 시원 합니다..........
결과는 30깨 요건 필시 응원석 수준이죠
무언가 도전할수 있다는 좋은경험과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어제 시험보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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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도전하신 것만해도 멋져요 !
전 예심도 못해보고 ㅠㅠ
답글
분꽃
무언가 도전할수 있다는게 행복 했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되십시요
zkfk68
긴장감과 매 순간 긴박함이
그대로 느껴 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답글
분꽃
아무것도 아니겠지 하고 시작했는데
왜그리 시간이 잘도 가는지요 ~~ ㅎㅎ
예심문제는 좀 어려웠어요
본선에 나가면 5단계 에서 7 단계 까지는 무난히 갈것 같은 마음 이었는데
오랜만에 맛본 긴장감 그 자체 엿습니다..
손희경
수고하습니다~~ ^^
답글
분꽃
감사 합니다.
11일날 응원하러 갈려고요..
시간 되시면 오십시요..
천자맘
수고하셨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답글
분꽃
성적도 중요하지만 자기소개를 근사하게 해야 하나 봅니다..
예심신청할적에 특기/취미
참 이런것 잊고 산지가 얼마인쥐.........ㅎ
제게는 신선한 충격 이라고 할까 ??
정말 나자신을 뒤 돌아보는 하루 였습니다.
맘마미아
ㅋㅋㅋㅋㅋ 글을 읽을때마다 긴박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 고생 많으셨습니다..
답글
분꽃
맨처음 예상문제 풀이는 그런대로 재미있었는데
시험이라 그런쥐
가슴이 후덜덜..
글씨두 잘 안뵈궁..........ㅎㅎ
고생은요
또하나에 추억만들었는가 봅니다..
자연
수고많아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답글
분꽃
예상대로 좋은성적은 아니지만
좋은경험 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살면서 요런 긴장은 필요할것 같습니다..........
숨막히는 12분간...ㅎㅎ
아따맘마
공부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오랜만에 느끼는 긴장감과 스릴...도전~~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_^
답글
분꽃
공부는요
넘 광범위해서 그냥 미즈에서 몇개 풀어본결과
헉 ~
내가 넘 무식했다는거..
맞아요 긴장과 스릴 서스팬스 였습니다..............
제비꽃
저는 26개 이니 응원석 뒷자리~`
무튼, ,,
죽기전에 해야할 방송타보기는 물건너 간거 같네여 ㅋㅋㅋ
비록나이는 6학년이지만 도전 하는것에 의미를두고 싶네여
안되면 될때까쥐? ^^
답글
분꽃
맞습니다..
6학년에 이정도면
다시 도전해도 좋으실듯 합니다...........
오랜만에 맛본 긴장감 이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