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라디오 들을려고 무심코 켰더니 진행자가 바껴져있네요.
정선희의 러브FM을 즐겨들었는데 갑자기 진행자가 달라서 깜짝 놀랬네요
故 최진영씨 사망소식에 또 큰 아픔을 겪네요.
겨우겨우 마음 추스리려고 일어난 사람한테 너무 가혹한 일이 자꾸 벌어지네요.ㅠ-ㅠ
어찌 살라고..ㅠ-ㅠ 제가 다 마음이 아파요.
요즘 왜이렇게 가슴 아픈 일들만 뉴스에 나오는걸까요.
천안함 실종자 소식도 너무 초조하고... 거기에 최진영씨까지..
가슴이 무겁고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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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fk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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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그러게요..왜 이리 복잡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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