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거의 빈틈이 딱봐도 보일 정도에요~ 그래서 지금 치료받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지만, 요즘 사랑이가 밤에 잘 잠을 안자서 저까지 생활패턴이 달라져
집에서 따로 관리를 못해 치료받고 나서 좀 차도가 있던게 도로묵 된거 있죠?ㅜ_ㅜ
제가 계속 탈모때문에 걱정하니까 남편이 덩달아 애쓰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기특하면서도 안쓰럽기도 하고 ㅎㅎ
제가 탈모치료 받으러 가게 된 계기도 남편이 인터넷으로 탈모에 좋은 거 찾다가
우연찮게 두피스켈링을 무료로 해준다는 쿠폰을 발견해서 받으러 간 후부터였어요~
얼마나 정성인지... 지금 생각하면 고마울 따름이죠!
(여자라서 행복해요~ 요래 ㅎㅎ)
탈모치료 꾸준히 받으면 완치 가능성이 있다니까,
집에서도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잘 맞추면서 생활하면 되는 데
애 키우다보면 그런거.... 먼 달나라 생활패턴 같은 이야기죠... 뭐 ㅜ_ㅜ
도로묵된 머리상태보면서 침울하기는 하지만...
이쁜 사랑이 애교도 보고, 남편 정성도 보면서 힘내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오늘 날씨 정말 좋던데...
이따 청소 끝내고 사랑이랑 동네 마실 좀 나가봐야 겠네요 ㅎㅎ
재밌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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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모든 탈모의 원인은 스트레스래요
맘을 편안하게 가지세요..
답글
사랑이엄마
넹, 감사해요~
아따맘마
남편분의 사랑까지 보태져서 더 풍성하게 자랄거에요~
치료 열심히 받으시구요~~
스트레스는 훌훌 날려버리세요~~
답글
사랑이엄마
스트레스 훌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