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때문에 걱정하니까 남편이 덩달아 애쓰네요~

글쓴이 사랑이엄마

등록일 2010-03-30 15:24

조회수 98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랑이 출산하고 나서 찾아온 산후탈모가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어서

 지금은 거의 빈틈이 딱봐도 보일 정도에요~ 그래서 지금 치료받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지만, 요즘 사랑이가 밤에 잘 잠을 안자서 저까지 생활패턴이 달라져

 집에서 따로 관리를 못해 치료받고 나서 좀 차도가 있던게 도로묵 된거 있죠?ㅜ_ㅜ


 제가 계속 탈모때문에 걱정하니까 남편이 덩달아 애쓰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기특하면서도 안쓰럽기도 하고 ㅎㅎ


 제가 탈모치료 받으러 가게 된 계기도 남편이 인터넷으로 탈모에 좋은 거 찾다가

 우연찮게 두피스켈링을 무료로 해준다는 쿠폰을 발견해서 받으러 간 후부터였어요~

 얼마나 정성인지... 지금 생각하면 고마울 따름이죠!

 (여자라서 행복해요~ 요래 ㅎㅎ)


 탈모치료 꾸준히 받으면 완치 가능성이 있다니까,

 집에서도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잘 맞추면서 생활하면 되는 데

 애 키우다보면 그런거.... 먼 달나라 생활패턴 같은 이야기죠... 뭐 ㅜ_ㅜ


 도로묵된 머리상태보면서 침울하기는 하지만...

 이쁜 사랑이 애교도 보고, 남편 정성도 보면서 힘내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오늘 날씨 정말 좋던데...

 이따 청소 끝내고 사랑이랑 동네 마실 좀 나가봐야 겠네요 ㅎㅎ

 재밌는 하루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614   비가 오고 심심하고..라디오나 들을까나 ...^^ 2 맘마미아..2010-03-311131
25613   개미~~~ -_-;; 이사다니는 개미들 어쩜 좋데요~ 3 아따맘마..2010-03-311353
25612   독감 조심하세요 2 보석상자..2010-03-311139
25611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108배 건강법 천자맘2010-03-311594
25610   '몸국'끓이기 실습 3 밥상차리..2010-03-311858
25609   시청률을 떠나서 시청자,청취자가 원하면 계속 방송해주었으면..ㅠ-ㅠ 2 아따맘마..2010-03-31999
25608   할머니는 못말려..제발~~~~~그만..ㅠㅠ 3 맘마미아..2010-03-31990
25607   ──♧3월의 마지막 날!!…♡ 3 l Love Y..2010-03-31940
25606   이름이 똑같아서...... 5 맘마미아..2010-03-311027
25605   좋은 경험.. 16 분꽃2010-03-311325
25604   몸이 무지 찌뿌둥 하네요.. 7 이겨울님..2010-03-311142
25603   미아사건 어린이집 과 학교 6 맘마미아..2010-03-311086
25602   세상이 무서워서 아이들 못키우겠어요 ㅠㅠ 6 몽돌이2010-03-31974
25601   출석도장이벤트 끝났어요 14 자연2010-03-31991
25600   메신저 피싱 조심하세요!! 5 맘마미아..2010-03-302395
25599   헐레벌떡 달려왔어요.. 7 이정애2010-03-301155
25598   [1:100]예심 잘 치루셨지요^0^ 44 미즈천사..2010-03-302884
25597   일대백 예심 방금 봤슴다 16 누봉이2010-03-302009
25596   오늘 목욕탕 가고 천자맘님 생각 2 자연2010-03-301203
25595   진로 적성인지 뭔지 갖구 왔는데욤... 2 맘마미아..2010-03-301007
25594   천안함에서 근무하던 내친구 이상희를 찾습니다 아따맘마..2010-03-301164
25593   당첨자 보고 웃겨서 가져왔어요 1 천자맘2010-03-301015
25592   천연화장품..돈이 꽤많이드네요. 3 또또맘2010-03-301132
25591   담배광고는 청소년을 겨냥하고 있다는거 아세요? 아따맘마..2010-03-301502
25590   되고 son~송 이야기 1 맘마미아..2010-03-301007
25589   내가 키운 아기들 잘 크고 있을까?? 4 맘마미아..2010-03-301191
25588   아이고~ 정선희씨..ㅠ-ㅠ 2 아따맘마..2010-03-301090
25587   조용할 날이 없네요.. 3 이겨울님..2010-03-301085
25586   산후조리원 에피소드~ 3 아따맘마..2010-03-301459
25585   탈모때문에 걱정하니까 남편이 덩달아 애쓰네요~ 4 사랑이엄..2010-03-30989
25584   안심하고 주차할수있는 다이얼커버사용해봤어요! 2 뾰숑2010-03-3010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