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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식당이 내 집인 양 돌아다니는 아이를 내버려두는 엄마
‘마음 편히 밥 한 번 먹어보자고 외식 나온 건데, 아이 보면서 언제 밥 먹겠어?’ 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당신은 배려심 꽝인 엄마다. 옆자리 손님은 바로 당신의 아이 때문에 모처럼만의 외식이 불쾌해지고 있다 solution 식당에선 아이가 돌아다니지 않도록 유아용 의자를 요청해 아이의 자리를 정해둔다.
아이가 가만있지 않는다면 함께 간 가족, 친구와 번갈아가며 돌보는 것이 원칙.
만약 아이가 지나치게 떠들고 소란을 피운다면 다른 손님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화장실이나
식당 밖으로 데려가 따끔하게 야단을 친다. 먼저 주의를 주고 그래도 말을 안 들으면 모처럼
갖는 외식일지라도 중단하고 집에 돌아가는 단호함을 보여줘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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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무 데서나 아이 기저귀 가는 엄마
간혹 식당 등 공공장소에서 ‘아기 똥인데 어때’ 하며 아무렇지 않게 황금빛 기저귀를 열어젖히는 엄마들이 있다. 당신에겐 구수한 냄새일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은 불쾌하게 여길 수 있다. solution 아이 기저귀는 화장실에서 가는 게 예의. 공공장소에 있을 땐 미리 화장실의
위치를 확인한다. 아이를 위한 놀이방이나 기저귀대가 따로 있는지도 미리 체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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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이가 지하철 통로를 뛰어다녀도 제지하지 않는 엄마
간혹 지하철 통로가 운동장인 줄 알고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있다. 그런 아이를 보는 것도 짜증이 나지만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는 엄마를 보면 정말 대책이 없다. 다른 사람에게 방해를 주는 것은 물론, 아이도 다칠 수 있다. solution 아이를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아이가 좋아할 만한 장난감을 미리 챙겨가자.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우기 전 장난감을 주어 관심을 유도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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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맞아요...엄마지만 정말 힘들때 많아요.
근데 정말 무신경하게 가만 놔두는 부모님들 계시더라고요..
쪼매만 신경 쓰면 서로가 눈살 안 찌푸릴텐데..
답글
아따맘마
제 눈엔 아무리 귀여운 자식이라도 남은 불편하거나 불쾌할때가 많죠.
제대로 된 공공질서의식을 키워주는것도 엄마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