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상한 삼형제 보셨어요?
둘째 아들 현철이? 연기 보고 갑자기 복받쳐 나오는 눈물이 ....
너무 짱멋졌어요..!!
생각도 못했는데
어쩜 세상에 저런 일이 있으면 안되겠지만
친구의 남편을 좋아하는 여자도 잘못됐지만
세상의 남자들이 모두 본받았음 좋겠어요
더이상은 용서할수 없다고 하는 부인을 데리고 친구 앞에 데리고 가서
친구의 뺨을 내리치며, 너가 그렇게 웃습게 볼 여자 아니라고 하는 대목
정말 대한민국 여자들의 맘을 울리는 구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도 그 대목 그 장면이 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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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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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떵거리맘
답글
천자맘
현수 다은맘
맞아요. 참.. 이름은 현찰이..
우유부단한 남자 정말 싫은데 어젠 너무 멋졌어요.
답글
천자맘
저도 그동안 왜? 저렇게 밖에 못할까? 했는데
너무 멋져요
벼리
어머나...이랬단 말이에요.
맨날 후지부지 하던 남자가..
멋지게 마무리 하네요..
속터지겠더만....전 이거 못 봤네요..
재방 할때 봐야겠어요..ㅎㅎㅎ
답글
천자맘
인터넷으로 다시 돌려봐도 넘 통쾌하고
가슴이 뻥 뚫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