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지 않은 통밀이에요.
볶은 통밀이든 아니든 효과는 비슷하나 위가 많이 약한분들은 약간 볶아서 사용하라고 들은거
같네요.
통밀차 끓여봤네요 ^_^
약간 연노란색이고 맛은 밍밍하긴 한데..구수한 향이 나요
먹기 부담 없어서 보리차 대용으로 먹기에 좋을듯 합니다.
대추를 넣어 같이 끓여도 좋데요.
환절기라 감기때문에 골골 거리는것도 그렇구 남편의 '간' 생각도 그렇구
특히 둘째는 여름에 땀을 정말 줄줄 흘리고 다니거든요.
열심히 먹구 건강해지라고 3~4월은 꾸준히 먹어보려구요.
꾸준히 먹은 것중에 수세미수액도 있었는데
비염엔 효과가 별로 없었지만 천식이 심했던 시엄니의 천식이 뚝 나았답니다.
요즘엔 기침감기도 없구요...1년 꼬박 매일 하루에 세번씩 드셨는데 효과가 좋았어요.
통밀차도 효과가 좋길 바라면서 열심히 먹여야겠네요`~
통밀차의 효능
울화증, 신경안정
잠꼬대나 가위눌림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고 면역력을 길러주어 잔병치레가 잦은 아이들에게도 좋다.
땀이 많이 나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좋으며, 간이 허한 사람에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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