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둘째 녀석 영유아 검사 받으라는 통지서가 집으로 날라왔어요..!~~
그래서 어제 지정된 병원에 가서 검사 받으려고 갔는데
꽁짜라 그런지..
무뚝뚝한 카운터 아가씨..
정말 뷰랴뷰랴 가서 접수 하는데, 기분 나빠서 못하고 맘만 상하고 집에 왔어요
9월 9일까지 검사가 가능한데
이왕 하는거 출산하기 전에 검사 받으려고 했는데
하는것도 형식적인 시력 키 몸무게 머리둘레 귀속 뭐 그정도인거 같은데
뭘 그렇게 투박하게 하는지
요즘 병원에 배가 부른거 같아요..!!
배는 산만하고, 두 녀석 데리고 갔다가 7월까지 예약이 끝났다고
담에 와서 하라네요..!!
벌써 예약할 필요 없다는
그래서 참다가 욱해서 왜? 그렇게 툭툭 거리냐고 한마디 했더니
카운터 아가씨 원래 그렇다네요..!!
정말 어이없는....
달라네요,.. 예약해 준다고 됐다고 하고 왔어요..!!
요즘 병원들 다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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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아무래도 돈 지불하고 검사하는 것보다는 크게 신경을 안 쓰는거 같아요.
친절한 병원도 있는데 아닌 곳에 가면 정말 생각치 못한 곳에서 짜증이 확 밀려오죠.
맘 푸세요. 내 아이를 위한 일이니 어쩌겠어요. ^^
병원에 미리 전화로 물어보고 예약가능하면 하고 가세요.
그게 젤 나은 것 같아요. 고생하셨네요.
답글
<포동>쌍둥
4개월부터 받는걸로 아는데...저희도 건강검진 받으라고 날라왔어요...다음주 토요일날에 지정된 병원가서 예방접종 하면서 받을라고 하는데..천자맘님 병원처럼한다면..디지죠~~~아주~국가에서 지정된 병원 지원하는 걸로 알고있는데..돈은 돈대로 받아 쳐잡수고...접수하는 x 싸가지 읍다면....아주 그병원 날잡아야겠죵???접수하는 요자가 4가지 읍게하면 제가 천자맘님 대신하여..x랄떨고 올게용^^*맘푸셔용~아자아자~~~~제글로 인하여...마음 푸셨음 합니다^^*
답글
아따맘마
영유아 검사가 사실 별거 아닌거여서 검사 받기도 좀 뭐시기 하고 그런게 있어요
답글
천자맘
저도 그래서 그렇게 대스럽게 생각하지 않는 것중 하나에요
근데, 시력은 할 필요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저희 두 부부가 지금 안경을 써서 사실 아이들 시력이 걱정이 되거든요
조기 발견해서 시력 교정해 주려고요..!!
그렇게 간 영유아 검사가 기분만 상해서 왔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