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쌍둥이중 딸램이가 시댁에서 컸는데..시댁어른이..허리가 아프셔서...딸램을 데리구왔어요..
다행히...시댁어른의 허리는 점점 좋아지시고계시구요^^*(않좋아지셨다면...친척들한테...눈치코치 받을뻔.....ㅡ_ㅜ;;)시댁어른 아프지마세욧~~^^*
다시 시댁어른이 키우신다고 하시길래...전 시댁어른 또 허리 아프실까봐...애기들...잘놀고..울지도 않고..잘자고하니깐..그냥 둘 붙여놓고 키우는 것이 낳을거 같다고 말해버렸어요..(엄청착한척 ~ㅋㅋㅋ)
하지만...쌍둥이는 쌍둥이 ㅜ_ㅡ 한아이가 울면...또다른 아이가 잠자다가 같이 울어버리공~
분유먹는 시간도 비슷해서...나의 손과발은 모잘라공~~(발꼬락이~~콧구녕으로 들어갈뻔~ㅋ)
한아기 재울라치면...한아기 울어버리고...잘라는 아기 깨버려서 다시 울어버리공...(너희들..잠은 언제 잘려공 ㅠ_ㅡ;;)
재우다가 시간은 어느덧~분유먹는시간~이것이....반복되는 하루하루~휴~(이제 너희들 4개월인데...고쳐질때도 되지 않았냥~~^ㅡㅡ+)
화장실의 거울속의 나~~~(허거덩~~~미친x 거울속에서 째려보네...ㅡ_ㅜ;;)이빨은...언제 닦았징??세수는 언제했징??샤워는??기억도 않날려한당~휴`~(너~~여자맞냐???)그랬다~~난 이제 여자란걸 포기해야했다...애기들과...여자인~~나...란 존재는 바꺼버렸다~
이렇게...하루 하루 생활하다간..내가 미치겠지만....그치만~ㅜ_ㅡ 시댁어른의 건강을 위하여~내가 힘이들어도 ~몇달만 참자~~~아자아자~~~빠샤~~~~에궁~(힘이읍다.... ㅜ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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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쌍둥이..ㅠ-ㅠ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도 연년생 키우느라 정말 힘들었는데.. 단손이면 정말 죽겠더라구요.
남편분이 많이 도와주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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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쌍둥 키위시면 너무 힘들시네요.
한아기 키우는것도 얼마나 힘들는데요.
몸사리 되시지 아니씨가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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