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저녘입니다...아까 어느님이 햄버거 말씀 하시길레....
아직 머리가아프지만..햄버거가 먹고 싶더라구요..
배달해줄사람있으면 좋겠지만..
아 `~ 먹고 싶어요.......
아들이 저를 데리고 가준다고했는데..바람이 어찌나 불었는지..
아들이 우산 들다가... 바람에 이끌려 넘어지는 모습...
풉.안타까웠지만.....안전한곳에서 넘어졌으니 다행이였죠....
당황한기색도 없이"엄마 바람이 우산을 자꾸....ㅋㅋㅋㅋㅋ" 어찌나 웃어대는지....
햄버거 가게가 20분? 15분??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맛있게 먹고 왔는데....
아~~ 부침개도 ㅇ먹고 싶다...ㅋㅋㅋㅋ
다들 맛난 저녘 식사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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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전 부대찌개 먹고 왔답니다.클클...
근데 햄버거 생각하니 것도 땡기네요..이놈의 식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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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