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제가 젤루 좋아하는
요런 아이린 옛날 섬유세제...
지금은 식초로 되어 있는 것과 특이한 향이 들어 있는것들이죠?? 식초는 몸이 따가워서 싫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동네 저동네 아무리 봐도 없길레요....^^
그리고 나서 택배로 묵직하게 18천원에 6개 .... 아이린이 온거에요..
저희 어머님이 ... 택배 붙어있는 용지를 보시곤
"야~ 피자가 공짜라는데 해봤냐???"
울아들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바로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아이고~ 할머니 그거 공짜아니야~~!!!!"
자꾸 해보라고 ...하길레... 답답해서
" 세상에서 공짜가 어딨어여??공짜하다가 집안 말아 먹을리 있낭?
공짜는 아니구... 내 정보를 팔아먹는 셈이여..보험 들으라고 한거지~~~~공짜가 어딨져.."
.
.
.
공짜는 없습니다..택배 번호를 입력하면 꼭 입력하란것이 주소 전번 이름 다쓰고 마지막
맨 밑에 보면 항상 이렇습니다. 동의 할것....^^
그것 감당하고 받느니 얼마나 더 아끼겠다고..차라리 직접 사먹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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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맞아요..맞아요.
그냥 공짜는 없어요...개인정보 유출을 스스로가 하는격이 되죠..
저도 공짜 안먹어요..ㅋㅋ
답글
맘마미아
아따맘마
ㅎㅎ 맞아요.저도 그거 한번 해본다고 난리쳤다가 되지도 않구..
애 말이 진리네요~~
답글
맘마미아
손희경
답글
맘마미아
가람
ㅎㅎ 나두 택배상자에 붙어있는 '공짜 피자' 를 보고
잠시 헤까닥,해서 남편한테 '피자 공짜래!' 했더니
자기 정보 빌려주는 댓가야, 하대요.
에구, 클날뻔했지요.
맞아요, 세상에 공짜가 어딨겠어요? ㅎ
답글
맘마미아
가람님 진짜 클날뻔했네요... 그래도 남편분이 화를 안내시고 잘 대답해주셔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