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주 남으면 생선요리나 돼지 불고기에 넣는데요
다른 재활용법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퍼왔어요^_^
먹다 남은 소주 알코올 대용!
위생적으로 깨끗이 보존해야 하는 곳은 먹다 남은 소주를 분무기에 담아 마지막에 분무기로 뿌려주면 효과가 좋다.
먹다 남은 소주로 눌어붙은 때 제거!
소주는 냄비에 눟어붙은 자국, 싱크대 주변에 튄 음식 국물자국도 잘 닦아준다.
먹다 남은 소주로 냉장고 냄새를 없앤다.
먹다 남은 소주를 그냥 버리지 마시고, 뚜껑을 열어 놓은 채로
가끔 냉장고 청소시에 먹다 남은 소주를 명행주에 적셔서 가볍게 닦아내면 냄새가 안납니다.
먹다 남은 소주로 프라이팬의 기름때를 없앤다.
음식을 다 만들고 나면 프라이팬의 열이 식기 전에 소주를 붓고 깨끗한 티슈로 문지르듯 닦아내면 기름때가 깨끗이 제거되어 물로 닦아내지 않아도 된다.
먹다 남은 소주로 화이트 보드 닦기!
집에서 삼겹살이나 소고기 등 한번 구워먹을 때 가스레인지나 주변에 튀는 기름기 닦느라 고민하는 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인데, 사무실에서는 화이트보드 닦을 때 주로 쓰고, 보통 고기파는 음식점에서 테이블 닦을 때 많이 쓰는 방법이다.
소주랑 물을 3대7이나 4대6 정도로 섞어서 스프레이 통에 넣어 뿌리고, 걸레나 휴지로 닦아내면 된다.
먹다 남은 소주를 요리에!
오징어, 문어들을 데칠때 끓는 물에 1~2큰술 넣고 데치면 비린내가 가신다.
생선조릴때 비린냄새 제거할때나 닭도리탕을 할때 닭냄새 제거할때 먹다 남은 소주를 이용한다.
먹다 남은 소주로 두피 관리!
분말형 해초가루 2스푼과 달걀 노른자를 물에 넣고 섞은 다음 손상된 머리에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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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답글
아따맘마
미처 몰랐던 점 많죠?
저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ㅎ
보석상자(이희정)
좋은정보네요.
저도 활용하는 일도 있구요
답글
아따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