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뭔 말이냐고요?
제가 몸이 불편해서 현실에선 뛸 수가 없거던요(다~~ 하는데 뛰는 것만 못해요. 참, 윙크도 못해요~ㅠㅠ)
그래서 전 정보의 바다에서 뛰어 노는 걸 좋아해요. 그러다 미즈도 알게 됐죠..
아침에 남편이 몸이 안 좋다고 오전연가를 내길래 혜인이만 챙겨서 학교 보내고 전 놀고 있었지요. 정보의 바다에서.. 가상문제 풀면서 메모해 놨던거 '지식인' 행님한테 물어 보느라...
11시쯤 되니 남편이 점심 먹고 나가 봐야 겠다고 일어나서 나오더라고요.. 근데 이넘으 마누라, 정보의 바다에서 폴짝거리느라 정신이 나가서리.. "잠깐만~ 이것만 좀 찾아 보고~~"ㅎㅎ우리 남편 어이 없다는 듯 절 쳐다 보더군요..ㅋㅋ 일단 보내고 다시 놀아야지로 급선회. 남편 보내고 다시 놀러 왔슴당~
공부는 하면 할 수록 궁금하고 모르는 게 더 많아지네요..(예전에 핵교 댕길 때도 절실히 느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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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이희정)
공부는 하면 할수록 끝없이 빠지고 싶단 생각도 해요.
전 많이 읽지는 않지만 뒤늦게 책을 알게된후 책속에 모든 지식 다 들어있단 생각해요.
우리 애들도 책 좋아하면 좋으련만 왜그리 싫어하는지.
오늘 학부모 모임있어 다녀왔네요.
엄마들의 지식이 어찌나 대단하고 미모도 대단하든지.
저도 열심히 늘 공부해야겠다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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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_^ 저도 그래요. 늘 미즈에 와서 노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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