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춥대요..

글쓴이 벼리

등록일 2010-03-25 12:21

조회수 1,5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진짜 봄은 올려면 멀었을까요?

울사무실 여직원 어젠가 그러더라고요.

올해는 봄은 그냥 넘어가고, 바로 여름 올것 같다고..

진짜 그럴까요..

정말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다 비소리 눈소리에 그냥 묻히네요.

어딘 개나리도 피웠던데 어케 춥대요.

점심 시간 다가오는데 따끈한 국물로 몸 좀 녹일렵니다.

오늘 비소식 있죠..

고만 좀 왔으면 좋겠네요.

따스한 햇살이 그리운 날입니다.

제가 약간 목감기 기운이 있어 더한가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461   11개월 아기를 어쩜 이럴수 있데요!!! 4 아따맘마..2010-03-251023
25460   어른말 들으면 2 배해순2010-03-251170
25459   면역력 증강의 좋은 식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1 천자맘2010-03-253480
25458   오늘 저녁메뉴 수제비 6 자연2010-03-251861
25457   제 정신이 아닌게야...ㅠㅠ 6 맘마미아..2010-03-251088
25456   소주 재활용법~ 4 아따맘마..2010-03-251347
25455   주의가 산만한 아이들 집중력 향상 훈련 이렇게 해주세요.. 1 천자맘2010-03-257841
25454   이번주에 봄나들이 계획중인데.. 계속해서 날씨가 들쑥날쑥해서 걱정이네요~ 2 쌍지팡이..2010-03-251040
25453   '정보의 바다'에서 뛰어 놀다... 2 떵거리맘..2010-03-25937
25452   강원도는 눈이 오네요~ 2 별똥별2010-03-25959
25451   미장원 갔다왔는데... 4 이경화2010-03-251245
25450   왜이리 춥대요.. 4 벼리2010-03-251509
25449   새학기 준비하는 우리의 첫학교 생활 이렇게 해 주세요!!! 3 천자맘2010-03-251130
25448   물고기도 이뻐야 사랑받는다..ㅠ-ㅠ 10 아따맘마..2010-03-252565
25447   쌀뜨물 버리지 말고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8 아따맘마..2010-03-251183
25446   탑만 거친다는 애니콜 휴대폰 광고 김태우 나르샤가 간닷 3 오페라~2010-03-251269
25445   담임 선생님이 동화작가시네요 7 보석상자..2010-03-251103
25444   추억의 노래-산울림의 '청춘' 3 벼리2010-03-251674
25443   소꿉놀이 8 아따맘마..2010-03-252407
25442   공동묘지의 쌓아둔 말뚝들... 5 천자맘2010-03-251171
25441   오늘은 우리 아들하고 5 이겨울님..2010-03-251168
25440   영춘화가 아름다워요 5 현이2010-03-251087
25439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9 자연2010-03-251002
25438   어제 학부모 모임에서.... 2 맘마미아..2010-03-251077
25437   화장품 냉장고 고쳤서요~ 2 이경화2010-03-241126
25436   저가 이해가 안되는데 누가 설명 해주세요^^ 4 자연2010-03-241206
25435   씨앗이 꿈꾸는 세상~~ 2 아따맘마..2010-03-241219
25434   너무너무 놀랐어요^^ 4 자연2010-03-241644
25433   뭘까요>>??^^ 6 맘마미아..2010-03-241063
25432   출출할 땐 초코파이 드세요! 10 소철수2010-03-241220
25431   진정한 예비군 훈련! 2 소철수2010-03-24101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