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준비하는 우리의 첫학교 생활 이렇게 해 주세요!!!

글쓴이 천자맘

등록일 2010-03-25 11:35

조회수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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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장 사용하는 방법


-보조 교과서가 있는 교과에 대해서는 공책은 준비시키지 않는다

-다른 종이에 기록한 참고 사항도 공책에 꼭 붙이기

-공책 정리는 연필로 하고 샤프나 볼펜으로는 하지 않기

-글씨는 칸의 크기에 알맞게 쓰고 문장 부호는 바르게 쓰기

-전체 학습을 할 때에 발표할 수 있도록 의문점, 어려웠던 점을 반드시 적어 두기

-공부한 내용을 정리할 때는 예습한 것을 수정하고, 알게 된 사항을 정리하기

-공부한 것 중에서 중요한 사항이나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표시를 해두기


새학년 새학기 준비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많으시죠??


많은 초등학교들이 긴 겨울 방학을 끝내고 개학, 그리고 또 다시 봄방학에 들어가죠. 봄방학은 새학년 새학기를 준비하기 위한 기간이고. 겨울방학 동안 불규칙적인 생활과 학습 습관으로 일관했더라도 봄방학을 이용해 바람직한 새학년 새학기를 준비 해보아야 합니다..

한교사는?새 학년으로 올라가면 교육 내용 높아지고, 고학년은 교육 과목과 수업 시간도 많아진다?며 ?봄방학은 늦잠, 컴퓨터 게임, 여행 등 불규칙적인 생활에 젖은 아이들의 생활 습관을 고칠 수 있는 시기?라고 말했답니다.. 그러나 아이의 생활 습관과 학습 태도는 하루아침에 변하거나 고쳐지지 않는다. 꾸준한 관심과 격려, 아이의 능력에 맞는 계획, 아이 스스로 느끼는 동기와 성취감이 필요하다. 이러한 바탕 위에 비로소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다.

내방 내가 정리하기 가방 챙기기 물건 바르게 사용하고 제자리 놓기 등은 학교의 집단생활에 잘 적응하고 자율성을 기르기 위한 바른 생활 습관으로 가정에서의 교육도 일관되게 이루어져야 한다.

한교사는 공부도 습관이라고 말한다. 예습과 복습, 오랫동안 집중력을 발휘하며 진득하게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은 좋은 학습 습관이지만 억지로 되지 않는다. 오랫동안 책상에 앉혀 놓는다거나 예습, 복습을 하도록 닦달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다. 우선 바르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몸에 밸 때 비로소 공부 습관이 잡힐 수 있다고 말한다. 이교사는 아이의 바른 공부 습관을 위해 가족 모두 텔레비전 보지 않기를 실천하고 컴퓨터나 게임도 정해진 시간만 하도록 유도해 주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교사는?열린 교육과정과 수준별 교육과정이 이루어지면서 학습장 정리가 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하며 ?학습장 정리는 수업 활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학습 활동을 구조화한 것으로 학습한 내용을 재점검하고 학습 결과를 오래 기억을 할 수 있어 복습을 위해 매우 중요한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독서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많은 부모들이 독서 지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독서 활동은 입시 정책의 변화에 상관없이 폭넓고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는 이교사는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전 영역의 책을 소화할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조언하고 격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이 수준에 따라 부모가 책을 읽어 주거나 아이 혼자 책을 읽게 한 뒤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또는 이야기를 읽고 느낀 점을 시나 그림 형태로 표현해 보도록 한다. 그리고 서로 문답을 하는 방법도 이용해 볼 수 있다. 이때 문답 과정이 즐거워야 아이의 학습 의욕이 솟는다.

끝으로 이 교사는 의외로 늦잠으로 아침을 거르는 아이들이 많다면서 등교시간을 고려해 오전 7시 전후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게 하고 아침밥도 제시간에 꼭 챙겨 먹는 습관을 길러 줄 것을 당부했다.


새 학기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의 첫학교.. 정말 이만 저만 여러가지 면에서 고민과 걱정이

많으시죠,.!! 저 또한 내년에 학부모가 될 입장이라 벌써부터 많이 긴장되고 걱정이 앞서는

많인중에 일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요즘 사회적으로 어수선한 시대일수록 더욱 아이들에게 칭찬과 배려, 격려를 아끼지 말고

응원해 줘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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