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기르는 멜리아 입니당. 이름 이쁘죠?
조개속에 알을 낳고 부채질해서 저리 치어를 보는 종이에요.
1세대 치어가 좀 자라면 쫓아내고 2세대 알을 붙여놔요.
네모상자 안의 녀석이 숫놈이고 나머지 왼쪽에 있는 녀석들은 암놈들입니다 ^_^
요녀석은 인기짱 암놈 멜리아.. 보기에도 늘씬하고 이뿌죠
숫놈이 넘 좋아해요.ㅠ-ㅠ
그에 비해 통통 ...몸매 쬐까 거시기한 암놈 넘버 투...
뭐 보통땐 엄청 구박하면서도 치어볼땐 잠깐 사이 좋더라구요.
숫놈이 엄청 구박하는 암놈..ㅠ-ㅠ;;
성격이 그래서 좀 까칠해요.
사진찍는다고 등허리 핀 바짝 세운거랍니다..
그래도 치어들 잘 돌보는 씩씩한 엄마들이네요.
넘 이쁘죠 ? ^_^
아, 팁으로 저 어항 물 갈아줄때 어항물 모아놨다가 화분에 주면..
최고의 거름이 됩니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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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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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제비꽃
물고기를 잘 키우시네여
정서에도 좋을거 같아여 ~`
답글
아따맘마
벼리
어쩜 울신랑 취미인 물생활을 하시네요.
울집은 블랙안시랑, 체리새우,카디날,구피등....다양하게 키우는데..ㅎㅎㅎ
울신랑 이거 보면 침 흘리겠네...
답글
아따맘마
넘 반가운 이름들이네요 ^_^
체리새우는 빨간게 넘 귀엽죠~
구피는 지 새끼두 얌냠 먹어대서 밉상이긴 하지만 꼬리가 넘 이뻐서~~
랩소디82
답글
아따맘마
다은맘
답글
아따맘마
전 물고기 넘 좋아해서 -0- ㅎㅎ
어항 청소는 생각보다 간편해요. 막상해보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용~ 애들이 어지러놓은거 치우는것보단 쉽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