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선 선생님.
은하철도 999의 기적을 쓰셨고 비가와도 괜찮아를 쓰신 동화작가님이
알고 보니 우리 작은 아이 담임선생님이시네요.
학부모 총회때 제가 큰아이에게 먼저 갔다가 나중에 가서 어떤분인줄 잘 몰랐었는데
어제 비가 와도 괜찮아 책을 읽다보니 우리 아이 다니는 학교도 나오고 선생님 사진도 실렸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이선생님 특징은 아이들에게 매일매일 일기를 쓰게 하는 거네요.
우리 아이는 아주 죽을 맛이라고 싫어하지만 꼼꼼하신 모습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학부모 입장에서는 기분 좋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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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와~!~ 좋은 샘 만나셔서 행복하시겠네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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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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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우
좋은 선생님을 만나신거 같아 부럽네요...
어릴때 특히 초등학교 때 선생님은 정말 중요한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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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정말 좋은선생님 만나셨네여
일기 쓰는거 엄마도 도와주며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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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와...좋으시겠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감성 키우기는 그냥 하겠는데요..ㅎㅎ
믿음이 가고요..
좋은 선생님 만나 아이가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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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어릴때는 초등학교 담임샘님이
참으로 중요해요. 샘님의 취미나
열정에 따라 아이의 취미도 바뀔수가 있더라구요
좋겠어여. 정서가 풍부하신 샘님을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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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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