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이 아침 인사가 하고 싶어지네요..ㅎㅎㅎ
목요일 아침이네요..
일주일 잘 지나가요..
월요일인가했더니 금요일, 토요일....후다닥입니다.
세월이 이리 잘 흘러가니 가끔은 야속할때가 있습니다.
고2때인가 우연히 듣게 된 노래...
친구 엄마가 이노래를 부르셨답니다.
그때는 아무 생각없이 들었는데, 이노래를 부르시던 친구 엄마는
노래를 부르고 나셔 눈물을 훔치시더라고요.
우리의 모습에 자신의 청춘이 그리우셨는지..
가끔 그때의 모습이 떠오르며 이노래가 생각납니다.
"언젠가 가겠지...푸르른 이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저도 요즘 이노래가 입에 붙습니다.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어서 일까요..
이아침..저는 왜이리 청승을 떨까요..
일을 시작해야하는데 이리 청승 떨고 나갑니다..
모두들 이 젊은 청춘 맘껏 누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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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청춘은 정말 돈으로도 주고 살수 없는거라...
더 애틋하고 소중한건데 젊을땐 왜그리 몰랐는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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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이희정)
벼리님 제 나이와 비슷하신것 같군요.
저도 이노래 생각나네요.
전 가끔 푸른하늘 그룹의 노래가 생각나요
답글
제비꽃
벼리님
불혹의 나이가 얼마나 풍성하고
편안한 나이인지 나중에 아실거에여 ^^
전 그 나이로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데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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