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이가 알려준 사이트에 가서 팬쿨러 주문했서,
갈아 끼웠던이 잘 돌아가네요..ㅎㅎ
해밀이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그냥 버렸을지도 모르죠..ㅋㅋ
해밀아 고맙당~~~~~ ^---^
팬쿨러 혼자서 갈아 끼울려고 낑낑거리다 포기 했는데,
울랑구가 드라이버로 뚝딱 뚝딱 하던이 갈아 끼워 주더군요..ㅎ
역쉬 이럴때 결혼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당..ㅋㅋ
화장품 냉장고 고쳐서 정말 기분이 좋네요..
이제 슬슬 잠이 오네요..강호동의 무릎팍 도사 조금 보다가 자야겠서요.
좋은 꿈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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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와우~~ 좋으시겠어요 ^_^
낭군님이 든든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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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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