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서 열무,얼갈이 사다가 물김치 담그고 왔서요.
맛나게 되었는지...걱정이지만.. 손으로 담았으니 먹을만 하겠죠..ㅋㅋ
울 랑구는 숙취 때문에 일찍 집으로 귀하 했서 이불깔고 누워서 스포츠 시청하고 있고,
전 저녁상 차리다 말고 잠시 카페에 들려 보네요.
오늘 메뉴는 시원한 해물탕에다 뼈없는 닭발구이로 준비했던이 울랑구
기분이 좋은지 제 볼따귀에다 쪽~쪽~ 거리네용..ㅋㅋㅋ
하여튼 자기 좋아 하는 음식 해 주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모양입니다..ㅎㅎㅎㅎ
미모님들은 남편을 위해 어떤 음식준비하시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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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음음..넘 맛나겠다..
나중에 물국수 말아먹음 정말 최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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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남편에게 뽀..받으셔셔 기분이 날아갈거 같으시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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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남편게서 당근 좋아하시겠네여
뽀 ~~받을만 하십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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