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년 대표어머님분들하고 점심식사 먹고 시댁에 갔다왔어요.
한달정도 가기 못해서 너무 죄송스럽게 갔다왔어요.
청소도하고 시어머님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도 하고 왔어요.
조금 날씨가 좋아지면 대청소에 가야겠어요.
저가 신혼때는 우리시어머님 집에 가면 청소 하는것 없게 어머님 청소하시는데 지금 청소도 싫고 밥 준비 하는것도 싫다고 하셨어 가는때마다 청소하고 왔어도 잘 못하고 와요.
그래서 다음에 시간이 만들고 대청소 하면 시어머님 기분도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오늘 갔어 시아버님 생신 우리집에서 모신다고 오시라고 이야기 하고 왔어요.
다음,다음주에 시아버님 생신 있어요.
어떻게 준비하는지 지금부터 연구 해야겠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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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답글
자연
아니에요.
저가 할수 있는것 처소밖에 없어 그래요^^
제비꽃
요즘 보기드문 며느님 이군여
지혜로운 며느님 입니당 ^^
답글
자연
지혜는 없어요.
그냥 남편 어머님시기 때문에 잘해주고싶은마음만 입니다^^
분꽃
고부간에 오손도손 하신모습 참으로 좋으네요
시집에 가서도 잘하건 못하건 걷어 부치고 청소도 해드리고
귀염받고 사랑스런 며늘.
아버님 생신까지 ??
기특하고 이쁜 며늘 정성껏 차려 행복한 생신상 을 받고 싱글벙글 하실
부모님이 떠오릅니다............
답글
자연
아니에요.
섭섭해주는것 너무 많아요.
한국사람이면 또 많이 이야기도 요리도 할수 있는데 외국사람 때문에 답답하시는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