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인터넷 쇼핑을 했네요..
아이들 간식거리 살려고요.
제가 집에 있으면 그닥 걱정할 것은 아닌데, 일하는 엄마다보니 아이들이
간식을 싸달라고 합니다.
이제껏 과자나 과일을 싸주었는데, 이것도 만만치 않네요..
돈도 돈이고...두아이 간식이라 좀 힘들어요..
그렇다고 과일같은것 싸주면 맛있다고 안그래요..ㅋㅋㅋ
과자나 좋아하고...
돌아다니다 보니 찹쌀떡 얼린것 넣어주면 녹아서 먹기 좋을것 같고, 치즈케잌도 얼려놓았다가
싸주면 먹을때는 녹아서 맛있게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두가지 함 사봤네요.
언제 올지 모르지만 괜히 제가 기대되네요.
제가 치즈케잌을 무지 좋아하는데, 이거 간식 싸주기전에 제가 다 먹지 않을까 걱정입니다.ㅎㅎㅎ
일하면서 아이들 관리하려니 이래저래 신경도 많이 쓰이고, 챙겨야할것이 많네요..
현명한 엄마이고자하는데 가끔은 무지한 엄마가 되기도 하고..
금방도 아이들 학교학급홈피 들어갔다왔더니 엄마들이 관심 가지고 이것저것 제안도하고,
선생님에게 안부인사겸 아이들도 부탁하는 말들 적어놓았더라고요.
저도 한자 적으려다 말았네요..
영 말이 안 떠올라...
이러면 안되는데..
점심 먹고 점심시간이라 글 남기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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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아이들 간식이 참 고민이 되는거 같아요.
너무 맛있을 것 같네요. 아침부터 제 입맛에 침이 고여요 ^^
답글
아따맘마
애들 좋아하겠어요.저도 치크케잌 무척 좋아하는뎅~~~
고구마 쪄놓기도 하고 계란 쪄서 두기도 하고 그러세요~
아이들 간식비 정말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답글
제비꽃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엄마의
정성어린 음식이 필요하네여
후에 공부에 매진하려면
지금부터 잘 먹이세여
체력이 국력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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