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여직원 3명이 돌아가며 한달에 한번씩 월요일마다 8시에 나와 임원들 회의실에 차 타드려야합니다.
근데 오늘 담당 여직원이 말도 없이 안나와 나머지 두명 여직원 월요일 아침부터 혼났어요.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전화라도 해주면 우리가 대체했을텐데 그냥 안나와버리면 어쩌라는 건지..
이사님은 사장님도 계시는데 이런식이냐고 혼내고..
월요일아침부터 이게 몬지...
더불어 종이컵이 다 떨어져 난처한 상황에 처하고...
머리에서 스팀 올라옵니다.
아직도 그여직원 전화도 안되고..
오늘 아침에 그릇 진열장에서 꺼내다가 사기인형 하나 깨버렸는데..
그래서 왠지 기분이 별로 였는데 역시나 이리 힘들게 돌아가네요.
오늘 저 몸사리며 모든지 긍정적으로 일을 해야겠어요..
오늘 무사히 잘 지나가길...
모두들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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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에구.정말 입장 곤란하셨겠어요.
말도 없이 빠지면 사정이 어찌 돌아갈지 뻔히 알면서 어쩜 그럴수 있데요.
정말 얄밉구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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