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지내셨나요?
어제는 날씨도 많이 춥고 황사바람도 많이 불고
아무데도 갈수도 없고 하루종일 집안일만 했네요.
지난주에 요양보호사 실습간다고 토요일, 일요일에 집안일을 못했더니
집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왜 하필이면 어제 집을 뒤집었는지를 모르겠네요.
세탁기를 6번정도 돌리고
화분도 다 베란다로 내놓고
창고에 버릴거는 왜그렇게 많은지
분리수거도 4~5번은 왔다갔다 버리고
냉장고 안에 잔반도 다 처리하고
그 설거지가 산더미 같더라구요.
하필이면 어제 같은날 집을 그렇게 뒤집었는지
밤에 자는데 끙끙 앓는 소리가 나더라네요.
저는 나름대로 봄맞이를 했나봐요.
지금도 양쪽 팔이 욱씬욱씬거립니다.
이제 집안이 깨끗하니 한동안 또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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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청소하시고 수고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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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저도 어제 대청소했는데..
할땐 힘들어도 하고 나면 뿌듯하죠 ^_^
황사때라 청소를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서 탈이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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