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영어가 뭐냐고
아이에게 질문을 하다가 책에서 찾기 놀이하셨나봐요
근데 둘다 헤매고 있길레..
이건 이거다~~ 라고이야기 하면서 왜 ? 영어 ㅇ가 ㅗ 냐~ 이렇게 물어보시고
이렇게 이렇게 나온거야 설명도 했지요...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 한국말로 영어와 미국말로 영어가 다르다
그러기때문에...
내 이름은 파알크~~ 공원이구
아들은 문~~~ 달 이구
할머니는 북크,~~~ 책이여~~~
어찌나 웃으시던지......
왜 ? 내이름 책이여???
그게 말이야~ 미국말이니깐 그러지~~~~
.
.
.
그렇게 간단한걸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것이 쉽게 이러니 얼마나 웃기겠는지요/./
하루종일 웃었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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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영어 재미있게 공부하셔네요^^
좋은아침입니다.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