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햄버거 사진. 얼핏 보기에는 큰 차이가 없다. 영국 일간 데일리 매일이 공개한 이 사진은 실제로 맥도날드의 해피밀 세트 하나를 1년간의 시차를 놓고 찍은 것이다. 충격적인 것은 빵과 고기 패트가 쭈글쭈글 해진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변화가 없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집에서 이 실험을 한 미국인 조앤 브루소는 “창문을 열어놓고 방치 해 두었는데, 파리나 벌레들이 이 해피밀 세트에 접근하지 않았다”고 한다. 영양사인 그녀는 지나치게 많은 방부제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이 신문에 따르면, 빵과 피클 등에는 염화나트륨, 브롬산나트륨 등 방부제가 검출되었으며, 튀김감자에도 색을 보존하는 첨가물이 들어있다고 한다. "이래서 정크 푸드라고 부르는 것이다"라고 브루소는 말했다.
헉....
햄버거가 몸이 안좋다는것만 알았지 방부제가 저리 많이 들어간줄은 정말 몰랐네요.ㅠ-ㅠ
아이들 절대 먹이면 안될거 같아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어 줘야겠네요. 헉... 놀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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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
정말 놀랍다. 이게 사실이라면
답글
천진난만
임신중이라 끊었다가 일요일날 오빠한테 하도 먹고 싶어 졸라서 ;;
사먹었는데 후회가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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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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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답글
아따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