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놀다 왔어요.

글쓴이 다은맘

등록일 2010-03-19 17:21

조회수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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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 없어두 미즈는 잘 돌아가는건 당연한 사실이지만  혹시 나 보고 싶었던분은 없을까?

 미리 김치국도 마셔봤슴다.

저 오늘은 날이 좋아서 밖에 다녀왔어요. 밖이라 해바야 아짐이 멀리 가겠어요. 홈플러스 갔다

왔어요. 어제부터 하나사면 더주는 1+1 행사 해서 갔어요. 그런데... 머 그다지 물건은 없고

건저온건 가지2개, 맛타리버섯, 울 딸 주스, 과자 이것밖에 읍네요.

그런데 오늘은 매장 푸드코너에서 모든메뉴 절반행사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간  동네아짐들

하고 오랫만에 밖에서 점심도 먹고 코에 바람한번 잔뜩넣고 집에 오고  이틀간 미즈도 결석하고

ㅋㅋㅋ 그래도머  사는거이 다 그러지요 뭐 우히히

오늘은 걍 수다한번 했어요. 모두모두 즐거운 저녁 만드세요


저는 된장국하고 가지나물해서 밥먹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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