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나갈 준비해야겠어요,
신랑이 아파트 주차장에 5시 50분쯤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애들 씻기고 저도 씻고 준비작업좀 해야겠어요,,ㅎㅎ
부동산서 6시 반에 계약서 쓰기로 약속잡혀있거든요,
10% 계약금 준비도 해놓고 울 신랑꺼 도장도 챙기고~,,
애들하고 저만 준비하면 될것 같아요,
은근 떨리네요,,ㅎㅎㅎㅎ
새집도 아니면서 이리 좋아하다니,,^^
그래도 상권좋고 학군좋고,,교통편도 괜찮은 동이라 맘에 들어요,,
오늘 계약서 쓰고 담달에 잔금치르고 등기완료하면 되겠죠~,,
으흐흐흐,,10년만에 드뎌 저도 이사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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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와~~ 넘 좋으시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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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좋은곳에 이사하시는다봐요
좋겠어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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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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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우와~축하드려요//
마무리까지 즐겁게 잘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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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여자라면 모두가 희망이 내집마련인데
언니 축하드려요
꼭 멋진 아파트 계약 성사 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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