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없어져서 카메라를 새로 살려니..
돈이 부족하고 ... 그것보단 또 잃어 버릴까봐
그냥..
중고로 사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엄청 고민을 했지요....
어떤분이 5만원주고 판다길레..물론 쓴 흔적은 잇겠지요 완전 쌔거면 저도 좋겠지만...
그런거 감수하고.. 화정역까지`~~~ 갔었어요..
갈때는 편안하게 앉아서 갔는데...
올때는 왜 이리 사람이 많은건지 거의 1시간 반을 서서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오니깐 다리가 너무 떨려요...
멀리 가본적도 없고 집에만 있다보니 근육이.... 약해졌나봐요..
운동을 해야 되는데... 몸이 말을 안들어서 미챠요...ㅠㅠ
아~~ 정말 힘드네요 그래도 지하철 타고오면서 내내 바같풍경을 잘보고 왔엇습니다
놀토날 바닷가가 너무 가고 싶어서 상상도 해보고 꼭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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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저도 운동하고 싶은데 몸 안좋고 다리도 안좋고 많이 걸어는것으로 운동하고 있어요^^
답글
맘마미아
천자맘
정말 저렴하게 사셨네요
저도 지금 카메라가 없어서 알아보고 있는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네요
답글
맘마미아
네이버중고라고 거기서 샀어요...
저렴한 카메라라서 그래여... 비싼건 기능성이 특이한건데 제 손꾸락으로 누르나 답답한면이있어서
비싼건 아니올시다 란 것뿐...케녹스1 이 제 손에 맞고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저렴한 카메라
를 20만원주고 사느니 또 잃어 버리니 걍 그렇게 중고로 사갖구 왔구여~ 직거래..직접 가서 거래를 했어요 ..천자맘님도 구매하실때 조심하셔서 구매하세요 저처럼 중고를 살려면 직거래가 좋아여
안그럼 사기 당합니다.ㅎㅎ
teresung
화정역 까지 3호선에는 늘 사람들 많으니
서서 왓군요..
넘 오래 서 잇음
다리가 아프고 말고요...
이번주말에 바닷가에 꼭 가보세요
가고플때 안가면 공연히 심란해 지니까요
답글
맘마미아
요즘은 이상하게 외롭다는 느낌이 나네요
외롭다 머리아프다 뭐 이런 신체에서 호소하면 우울증이있다는데..
바닷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서요 ,,,네 ... 잘 알아보고 다녀올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