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후들후들 떨린 내 다리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19 16:35

조회수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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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없어져서 카메라를 새로 살려니..

돈이 부족하고 ... 그것보단 또 잃어 버릴까봐

그냥..

중고로 사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엄청 고민을 했지요....


어떤분이 5만원주고 판다길레..물론 쓴 흔적은 잇겠지요 완전 쌔거면 저도 좋겠지만...

그런거 감수하고.. 화정역까지`~~~ 갔었어요..

갈때는 편안하게 앉아서 갔는데...

올때는 왜 이리 사람이 많은건지 거의 1시간 반을 서서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오니깐 다리가 너무 떨려요...


멀리 가본적도 없고 집에만 있다보니 근육이.... 약해졌나봐요..

운동을 해야 되는데... 몸이 말을 안들어서 미챠요...ㅠㅠ


아~~ 정말 힘드네요 그래도 지하철 타고오면서 내내 바같풍경을 잘보고 왔엇습니다


놀토날 바닷가가 너무 가고 싶어서 상상도 해보고 꼭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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