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과음, 흡연, 과로,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의 노화는
가속이 붙으면서 남자의 피부는 생명력을 잃어간답니다.
우리 남자들 피부가 맞 닿은 상황이 워낙 많아서 일일이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가장 대표적이고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예방 혹은 치료방법에 대해서 알아봐요~
청결!!
앞서 말했듯이 남자의 피지분비가 높아 잘 씻지 않는다면 막장 OF 막장으로 갑니다.
피부를 지키는 가장 기초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청결입니다. 얼굴뿐만 아니라 얼굴에 닿는 손도
깨끗하게 자구 씻어야 합니다.
면도 후 피부관리
매일 아침마다 하는 면도로 남자의 피부는 보습막이 손상되어
메마르고 윤기가 없는 피부가 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사회 생활하면서 무작정 수염을 기를 수도 없고…
가장 좋은 방법은 피부자극이 적은 전기면도기로 면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이번에 브라운에서는 3중 액션 무빙 헤드의 기능이 있는데
3개의 헤드가 독립적인 움직임이 가능하여 면도를 더욱 깔끔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전기면도기만을 쓸 수는 없는 노릇
완벽하게 지킬 수는 없지만 거품면도를 고집하는 남성들은 면도 후
피부의 수렴작용으로 진정과 보습을 충분히 해주면 피부트러블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흡연과 음주
흡연에는 답이 없습니다. 그냥 끊으시길 하지만 담배도 피부도 못 버리겠다 하면
비타민 C를 주기적으로 섭취해주세요.
알코올을 피부의 수분을 무참하게 빼앗아 갑니다.
과음한 다음날은 찬물로 깨끗하게 세안한 후 토너로 피부톤을 정리해주고
피부를 진정시켜줄 수 있는 제품을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한 뒤 발라보세요~
그런데 웬만하면 술 담배는 안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
여드름
보통 여드름은 11세에서 25세에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지만
서른이 되도 여드름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일단 여드름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첫째도 청결 둘째도 청결 입니다.
피부에 뭐가 났다고 해서 무심코 손 한번 갔다 대면 당신의 손끝에 수백만 마리의 세균이
당신의 얼굴로 혹은 이제 막 나으려는 여드름을 향해 돌진합니다.
그러니 평소에 손을 자주 깨끗하게 씻고 되도록이면 얼굴에 손을 안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평소에도 자주 물을 마셔주는 것도 피부의 수분유지를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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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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