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1개월 5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한달전에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싶어서 한솔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그날 지구장이 와서 상담을 하고 갔는데 다음날 전화해서 혹시 상담교사 해볼 생각 없냐고 면접을 보라고 해서 면접보고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한솔 상담교사라는 직업이 어떤가요??
아이를 가르치는 직업이 아니고 엄마와 상담을 하고 책을 판매하는 그런 직업인가요??
혹시 해보신 맘들 계시면 꼭 리플 달아 주시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신랑은 다단계아니냐고 결사 반대하네요.. 영업과 똑같아서 시간이 지나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꺼 같다고 하는데 해보신 맘들 어떤지 꼭 리플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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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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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맞아요,상담교사는 어뭉들과의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영업사원?같다고도 할수 있을것 같아요,,
제 친구의 손윗동서가 모학습지 상담교사를 하고 있는데 은근 친구한테 압박을 준대요,
아파트 주변 애기엄마들 좀 소개해달라면서요,,
아무래도 실적의 압박이 좀 많다고 하더라구요,물론 실적이 좋을수록 수입은 늘어나는거구요,
몇년 해서 그런지 지금은 강의같은것도 하고 그런대요,,
수입은 괜찮아서 할만하다고 하네요,,함 해보세요~
답글
쭌맘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정말 고민이 많이 되네요...
떵거리맘
답글
쭌맘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영업이라고 하니 왠지 무섭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