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 24시간이..요즘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과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다보니.
나만의 시간이 너무 없다는 안타까움이..ㅠㅠ
이시간에야...조금은...마음을 놓고..
컴을 할수 있다는..ㅡㅡ::
막내가..응애...소리만 안낸다면..
다행이네요..
요즘은 우리 신랑이...ㅡㅡ::
제가..컴하는게 보기 싫은가봐요..
잔소리를 안햇는데...
컴좀..그만하지..라는 말을..요즘은 자주 듣는듯하네요..ㅡㅡ::
이것마저..안하면..답답할듯한데..에효..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안하고..아이들만 보고 있다면...우울증에..
걸리지는 않을까라는..생각이 드네요!~
신랑이 없을때..몰래 해야할까봐요..ㅡㅡ::
아이들이 도와..주지 않으니까 문제지만요......
아무튼 이제는 좀..자제를 해야할까.라는.생각이.드네요..
다들 오늘.좋은꿈들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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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경
집에 있다보믄 어쩔수 없어요,
저도 안하다가 인터넷쇼핑을 몇번했더니 애기아빠가 인터넷만 하믄 물건사는줄 알고
적당히 좀 하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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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어쩜...저도 옛날에 그랬어요.
그래서 중고로 컴텨 하나 더 들여서 컴텨 두대를 사용한적도 있었네요..
보기 싫기도하고, 신랑이 못하게 되니 짜증도 나고 그랬나봐요..
지금은 하나로 정리했지만요..ㅎㅎㅎ
답글
자연
아이가 어런이면 자기 시간 만들기 힘드시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아따맘마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자유시간 많아집니다. ^_^
저도 세 아이들이 크는 10년동안 거진 집에서만 있었네요.
그래도 컴이 있고 ~ 카페나 미즈에 와서 위로를 많이 받았구요
체험단이나 모니터 지원해서 가끔 활동도 하구~
가족끼리 주말이면 영화도 보러가구 해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근데 막내가 유치원 들어가니깐 풀로 시간이 널널하네요 ^_^
이겨울님도 곧..그런 여유가 찾아올거에요
답글
맘마미아
ㅎㅎㅎㅎ 아이들 잘 못돌봐준다는 생각에 그만하지라고 하죠??남편분들은..
근데 자기들은 안그런가??ㅋㅋㅋㅋ 가끔 이런 생각해요...ㅎㅎㅎ
몰래 왜 하세요??? 있을때 잠깐 나만의 시간을 줘야지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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