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갔던 신랑이 점심때쯤 왔더라구요,
일찍 온 신랑 덕분에 은행볼일도 편하게 보고 들어왔구요,
둘째 유치원 마칠시간이라서 신랑이 지금 나갔답니다,
한 3일을 아빠 얼굴을 못봐서그런지
자꾸 아빠보고 싶다고 하는 아들한테
아빠가 유치원으로 데리러 가서 갑자기 만나면
더 반가워하고 기뻐하지 않을까~하면서 제가 등떠밀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사실은,,눈이 녹으면서 길바닥이 엉망이길래 나가기 싫어서
신랑을 대신 보냈거든요,,살살 꼬셔서~,,
지금쯤 유치원 앞에서 아들 기다리고 있겠네요~ㅎ
둘째 집에 오면 애들 데리고 신랑 신발 사러 나가려고 합니다,
간만에 쇼핑하러 가게 생겼어요,,
물론,,신랑꺼 사는 거지만~
그래도 외출하는게 좋네요,,가족모두 나가는게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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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가끔 가족이 외출하면 좋죠..!!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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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나가시는때 조심하고 가세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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