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에도 어제 폭설이 쏟아져서
아침에 일어나니 동네가 난리가났네요..
경비아저씨들 다 눈치운다고 난리고..
이제 정말 지겨운눈 그만 좀 왔으면 좋곘어요..
빨리 봄이 오라고 맨날 비는데...반갑지도 않은 눈만오고..
아침에 아이들 유치원 어린이집가는데 길이 미끄러워가지고
작은애는 또 뒤뚱거리다가 넘어지구..
신랑이 새벽에 들어오는데 완전 길미끄러워서 사고날뻔했다고하더라구요.
사고난차들도 많구요..
좀잇음 출근할텐데..출근길 눈은 다 녹았겠죠..
남편 출근하고 나면 또 부업하던거 마저 좀하고..
좀있음 큰애오겠네요..
요샌 하루가 너무 바빠서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곘어요..ㅎㅎ
애들하고 놀아줄 시간도 별로없구..
다들 저처럼 이렇게 사시는거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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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3월인데 함박눈이라니...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맘대로 오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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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자주 오면 반갑지 않아시죠.
봄 오면 좋겠네요^^
답글
아따맘마
진짜 눈이 날이갈수록 애물단지가 되네요.
낭만있게 좀 내리다 말면 좋을텐데..왜이리 폭설이 잦은지...
근데 부업 뭐 하시나요?
저도 부업하고 싶은데 꺼리가 없네요.ㅠ-ㅠ
답글
맘마미아
답글
배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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