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오래간만에 대구탕 만들까싶은데 맛있게 만들 방법 가르쳐 주세요.
언제나 고추장,고추가루 국간장,마늘,소금은 넣어요.
그리고 대구하고 무우하고 파로 먹어요.
다른방법 알고 있은분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맛있는 대구탕 만들방법 가르쳐 주세요^^ |
|---|
오늘 저녁 오래간만에 대구탕 만들까싶은데 맛있게 만들 방법 가르쳐 주세요.
언제나 고추장,고추가루 국간장,마늘,소금은 넣어요.
그리고 대구하고 무우하고 파로 먹어요.
다른방법 알고 있은분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5282 |
벌써 금요일 주말 시작이네요~~
|
이뿐이(.. | 2010-03-19 | 1001 | |||||||
| 25281 |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
|
이겨울님.. | 2010-03-19 | 1311 | |||||||
| 25280 |
주위력결핍 과다행동 장애의 증상
|
자연 | 2010-03-18 | 4054 | |||||||
|
|
맘마미아.. | 2010-03-19 | 1145 | ||||||||
|
|
맘마미아.. | 2010-03-19 | 2064 | ||||||||
| 25279 | 꽃미남 차승준 | 소심쟁이.. | 2010-03-18 | 2097 | |||||||
| 25278 |
요즘 드라마중 추노에 푹 빠져있는데 있었는데 ㅜㅜ 담주면 마지막 ~~ 연장 할수는 없나 ㅋ
|
쌍지팡이.. | 2010-03-18 | 1001 | |||||||
| 25277 |
아플때 도움되는 보험, 알뜰하게 설계하는 노하우~
|
아따맘마.. | 2010-03-18 | 1250 | |||||||
| 25276 |
딸들 교가 지휘와 반주 연습중
|
자연 | 2010-03-18 | 1209 | |||||||
| 25275 |
자꾸 기억력이....ㅡㅡ::떨어지네요
|
이겨울님.. | 2010-03-18 | 1219 | |||||||
| 25274 |
다른사람들은 시어머니 흉보는데 전 왜 시아버지가 싫을까요??
|
숑숑맘 | 2010-03-18 | 2176 | |||||||
| 25273 |
럴쑤럴쑤 이럴쑤가!
|
한숨 | 2010-03-18 | 971 | |||||||
|
|
물망초 | 2010-03-18 | 963 | ||||||||
| 25272 |
[일대백퀴즈]호치키스(스태이플러)는 원래 ( )의 이름이었다.
|
누봉이 | 2010-03-18 | 1180 | |||||||
| 25271 |
[일대백공부] 게르만족이 못먹는 음식은?
|
누봉이 | 2010-03-18 | 1178 | |||||||
| 25270 |
다리가 모자라서~ㅋ
|
이경화 | 2010-03-18 | 1120 | |||||||
| 25269 | 연금보험 신청했어요 | 천자맘 | 2010-03-18 | 1294 | |||||||
| 25268 |
푸석한 피부 봄맞이 보습 방법
|
샤방샤방.. | 2010-03-18 | 1628 | |||||||
| 25267 |
늘 행복한 우리가족 되기^^
|
자연 | 2010-03-18 | 1026 | |||||||
| 25266 |
사랑을 배우는 체험학습..
|
아따맘마.. | 2010-03-18 | 1292 | |||||||
| 25265 |
신랑이 둘째 데리러 나갔어요,
|
주주마미.. | 2010-03-18 | 1028 | |||||||
| 25264 |
간절한 마음이 하늘에 닿았나봐요.
|
아따맘마.. | 2010-03-18 | 859 | |||||||
| 25263 |
방금 스펀지재방송 보다 웃겼어요
|
맘마미아.. | 2010-03-18 | 1462 | |||||||
| 25262 |
공부합시다!!!
|
낙랑공주.. | 2010-03-18 | 955 | |||||||
| 25261 |
반갑지도 않은 눈은 왜자꾸 내리는지..
|
혀니들맘.. | 2010-03-18 | 913 | |||||||
| 25260 |
점심 먹으러 갑니다..
|
벼리 | 2010-03-18 | 1031 | |||||||
| 25259 |
|
자연 | 2010-03-18 | 1070 | |||||||
| 25258 |
덧글달다가 지쳐서,,
|
주주마미.. | 2010-03-18 | 1011 | |||||||
| 25257 |
아들 숙제한다고
|
자연 | 2010-03-18 | 1090 | |||||||
| 25256 |
야호 축하해주세요
|
천자맘 | 2010-03-18 | 1244 | |||||||
| 25255 |
꺅~ 신민아 너무 귀여워 ^^*
|
옹알이 | 2010-03-18 | 1197 | |||||||
천자맘
아따맘마님 정말 살림꾼이시네요..!!
저도 한수 배워갑니다.
답글
아따맘마
전 멸치랑 무,파, 대구 대가리루 육수 먼저 내구요
된장 한숟갈 넣고, 마늘 넣고 청량고추와 고춧가루넣고~~
국물 만들어요.
그런다음 무 넣구 대구 넣고 마지막에 콩나물과 쑥갓, 파 넣어요.
칼칼하고 얼큰해서 좋더라구요..
답글
자연
대구탕은 맛있죠.
콩나물과 쑥갓도 넣은다봐요.
지금 우리집에 콩나물 있어 저녁 먹어는때는 넣을수 있네요.
감사해요^^
낙랑공주
대구탕은 한번도 안만들어봐서
아무런 도움이 못되어 드립니다.
요리왕언니 어디간겨~~~
미더덕 있으시면 미더덕 몇개 넣으시면 국물이 아주 시원해집니다.
답글
자연
밖에 먹은때 먹은맛이 안나와요^^
요리왕언니 블러그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벼리
저도 한수 배울렵니다.
저 생선 가지고 만드는 탕을 못 만드네요..
맛나게 요리하시는 분들..전 존경합니다..
답글
자연
냉동대구 선물 받아서 한번 만들어는데 밖에서 먹은맛이 안나왔어요.
벼리님 저도 맛있게 만들수 잇은분 너무 존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