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등 3학년 다니는 큰아이가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에요,
차로 20분 거리의 문화원으로 가는 거라
그나마 조금 안심이 되네요,
오늘 같은 날씨에 차로 움직인다고 하니까 은근 걱정이거든요,
눈도 많이 오고 해서 도로 상태가 좋질 않던데,,
암튼,,,큰아이 먹을 도시락 준비중이네요,
김밥 하려고 했다가 재료비만 많이 들고 해서,,ㅎㅎ
그냥 유부초밥이랑 과자한봉지, 생수, 음료 한개,,방울토마토까지,,
요렇게 간단하게만 준비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먹성이 좋아지고 양도 늘더라구요,
좀 넉넉하게 넣어줘야할것 같아요,
어떤 엄마들은 체험학습 장소에다가 치킨,피자배달까지 시켜준다네요,
대~단한 엄마들 많은 것같아요,,
전,,그냥 무난?한 보통 엄마들처럼만 해주고 말래요,,^^






> 


최신
이전




















맘마미아
ㅎㅎㅎ 장소까지알고 있다면 쫒아가서 라도 배달 시킨거죠...^^
장난 아니던데요 차타고 ..갈정도로...ㅋㅋㅋㅋ
답글
자연
체험핫습에 가는다봐요.
주주마미님 맛있는 도시락 준비하고 계시는다봐요.
아이는 기분이 좋겠어요.
답글
주주마미
그냥 간단히 유부초밥해줬어요,
두팩 해서 한팩은 먹고 나머지 한팩으로 도시락 싸줬답니다,
아침부터 아들들이 설쳐대는 통에 전쟁 한번 치뤘죠~ㅎ
보석상자(이희정)
어머 체험학습 무척 빨리가네요.
4월에 있던데.
전 우리애들 수련관에서 별자리 탐험이 있어 그곳에 보내려했는데 그 다음날 중간고사더라구요.
어찌 날짜가 그리 되는지
답글
주주마미
그쵸~이 학교 이상?해요~ㅎㅎㅎ
2월달에 연휴를 3일인가 앞두고 체험학습을 가질 않나~
3월부터 체험학습 일정이 잡히질 않나~
교장샘이 여자샘이라 그런지 은근 여러가지 달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