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자게 바빴네요..
더불어 갠적인 일 좀 할려고 하다보니 미즈에 들어와보지도 못하다가 이제야 들어와 봤습니다.
퇴근시간인데 같이 카플하는 친구가 어디 좀 간 바람에 기두루고 있어요..
언능 와서 집에 가야하는데..
그냥 퇴근시간만 되면 집에 있을 아이들 생각에 맘은 벌써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가끔 윗분에게 혼나기도 하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일을 해도 엄마는 아이들과 집안, 그리고 신랑 걱정..
에효...
몸이 두개여도 모자랍니다.
살짝꿍 눈까지 뿌리고 있는데...
어째 봄은 이리 더딜까요..
따땃한 햇살이 그립습니다.
모두들 저녁 따스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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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그러게요 남자들은 사회생활하면 아내생각 아이들 생각 할까나요???
저도 일을 할때 아이가 눈에 선해서 일을 할때마다 무슨일이 잇을까봐 걱정이 많아서 못해요..ㅠㅠ
답글
teresung
퇴근할 시간이 되면 아이들 생각에
마음이 먼저 집으로 향하는대
친구가 빨리 와야 겟네요....그러게 말이예요
따스한 봄맞이가 올해는 힘이 드네요..
이제 이 눈이 개이고 하면 바로 꽃들이 여기 저기서 필탠대
봄이 기다려 지네요
답글
낙랑공주
에그,,,,,,여자들이 일을하다보면 다 그런것 같아여.
추운데 어서 퇴근해서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답글
teresung
어제 만나본 낙랑공주님
이곳에서 이렇게 보니
정말 더 반가운 마음이 앞서네요....
하루를 잘 보냇나요?
이제 얼마 잇음
다시 볼수 잇겟죠
그때 까지 잘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