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다 갔네요~~
점심에는 밥먹을라고 밥통 열어보니까.
밥이 없어서..그냥 두부국있어서 두부만 먹었는데..
그래서 이제 저녁밥 했어요~~
점심을 부실하게 먹어서 그런지..
슬슬 배가 고프네요~~
그래서 밥이 다 돼면..
저녁을 먹어야겠어요~~
지금 울아들이 점심에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그런지..
아직도 꿈나라에 빠져있네요`~
다들 점심 무엇 먹을지 정햇나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 오늘도 다 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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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 갔네요~~
점심에는 밥먹을라고 밥통 열어보니까.
밥이 없어서..그냥 두부국있어서 두부만 먹었는데..
그래서 이제 저녁밥 했어요~~
점심을 부실하게 먹어서 그런지..
슬슬 배가 고프네요~~
그래서 밥이 다 돼면..
저녁을 먹어야겠어요~~
지금 울아들이 점심에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그런지..
아직도 꿈나라에 빠져있네요`~
다들 점심 무엇 먹을지 정햇나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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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되니 또다시 지름신 강림~~~ 봄 가방 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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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 2010-03-18 | 1370 | |||||||
| 25248 |
청주엔 폭설이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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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3-18 | 1071 | |||||||
| 25247 |
삼월의 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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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3-18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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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게시판에 이런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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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18 | 12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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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눈이 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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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18 | 11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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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분위기 요즘 넘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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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3-18 | 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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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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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18 | 10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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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하얗게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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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 2010-03-18 | 1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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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도시락 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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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3-18 | 17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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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닌텐도 엠피3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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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8 | 1313 | |||||||
| 25239 | 경품관련 기타소득세에 대해 환급 신청하는법(추가팁) | 감사맘 | 2010-03-18 | 1746 | |||||||
| 25238 |
'사랑은 언제나 진행중'♥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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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3-18 | 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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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노랫소리를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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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7 | 15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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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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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선 | 2010-03-17 | 8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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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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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17 | 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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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김 빠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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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17 | 1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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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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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17 | 8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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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절해서 기분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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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3-17 | 8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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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졸려워여~~ 눈이여 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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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7 | 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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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껍데기에 뼈에 좋은 콜라겐이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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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3-17 | 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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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OT 후기& 세번째 미션~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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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 2010-03-17 | 2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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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어찌 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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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3-17 |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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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17 | 8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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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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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3-17 | 8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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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다이어리] "말"한마디가 사람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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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셔 | 2010-03-17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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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사람 건져줬더니, 가방 내놓으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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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17 |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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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농담과 선생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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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7 | 7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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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몸짱 신민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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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와요.. | 2010-03-17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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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쌀쌀하더라구용~~ 봄이라고 가볍게 입고 나오시면 안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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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17 | 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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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 2010-03-17 | 13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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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비) 의 다잡아 버리는 한마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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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 2010-03-17 | 792 | |||||||
teresung
김치 송송 넣고
비빕국수로 간단히 때우고
컴에 앉앗네요....
저녁에 밥은 조금 부담이 가는것 같아
간단하게 고구마 ,정도로 끝냄니다 ㅎㅎㅎㅎ
답글
벼리
앙..전 퇴근해서 오늘은 몰해서 먹을까 걱정하고 있어요..
맨날 퇴근시간만 되면 저녁걱정...
우렁각시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맛난 저녁 드세요..
답글
가람
벌써 저녁 할 시간이네요.
저녁 찬은 뭘까 궁금. ㅎ
날마다 세끼씩 챙기려면 힘들죠?
'오늘은 뭘 해먹지?'
모든 주부들의 공통된 근심거리.......ㅎㅎㅎ
답글